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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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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였던가요~. 제 G메일로 묘한 편지가 도착했더군요. 아니.. 사실 묘할건 없죠. 목적이 분명한 편지였으니까요.



그 메일의 일부랍니다..@_@; (내용이 궁금하셨죠?)

내용은 블로거 간담회가 있으니 참여가능 여부를 묻는 편지더라군요.

@_@;; 그렇지만 그런 내용보다 한가지 궁금한 점이 있었죠.
제가 현재 운영하는 이 블로그는 테터툴즈에 기반한 설치형 블로그로 엄밀히 따지면 네이버와는 하등의 상관이 없죠. 네이버 블로그에서 떠나온지도..-_-^ 꽤 오랜시간이 흘렀는데... 갑자기 이런 편지를 보내온 이유가 뭘까요?

절 열심히 관찰하고 있었을까요? 아님 운으로 걸린 걸까요? 많은 분들이 찾는 유명 블로그도 아닌데다 사실 네이버 서비스에 대해 주로 다루는 블로그도 아닐진데... 초대에 선뜻 응해도 될지 모르겠네요.

시간이 조금 걸리긴 하지만 일단은 참여하겠다고 답장을 보내봐야 겠군요.
흠.. 위젯 서비스외에 새로운 서비스라면 무엇을 준비중인지도 궁금하구요.

그렇지만.. 정말... 감시 당하고 있었던 걸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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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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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2.04 03:56
    네이버 입장에서는 새로 나오는 데스크탑 검색에 대한 사용자에 대한 의견을 들을 수 있고 .. 또 라디오키즈님이 간담회에 다녀오셔서 포스팅을 하신다면 홍보에 도움이 될 수도 있겠죠...^^
    • 프로필 사진
      2006.02.04 04:03
      물론 그런 노림수가 당연히 깔려있다고는 생각했었지만... 후훗~ 가끔은 미끼에 걸려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이렇게 적고보니.. 네이버가 사냥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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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2.04 08:34
    저도 한때 네이버 블로그 썼는데 그런 메일은 아직 없었다는 ^^;; 왠지 그래도 부럽군요. 간담회라니 뭔가 있어 보이잖아요?ㅋ. 그런데 네이버의 이런 정책은 굉장히 괜찮은 듯 싶습니다. 소비자들을 참여 시켜서 질적으로 그리고 광고적인 효과를 높인다? 그런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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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2.04 09:33
      그렇죠.. 그런 전략이 깔려있는 거겠죠. 이전에 네사모로도 활동을 하긴 했었지만.. 아마 그 사실을 -_- 모르고 있었을텐데.. 네사모의 누구가 아닌 라디오키즈라는 블로거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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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2.04 18:02
    저, 저도 왔습니다;;(워드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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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2.05 00:29
    검색팀이란 이름이 아니고 검색전략팀이네요..검색전략팀...전략..왠지 맘에 듭니다. 전략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