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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드라이브 SD-05, 2025 오사카 엑스포를 준비하는 플라잉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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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창업자 중 하나인 래리 페이지가 후원했던 플라잉카 개발 업체 키티호크(Kittyhawk)가 날갯짓을 멈추겠다고 선언했지만, 그들의 사업 자체는 보잉(Boeing)과 합작해 만든 자율 항공 택시 개발사 위스크(Wisk)로 이어질 듯했는데요.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에 대한 경쟁은 그렇게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높은 쪽을 향해 합종연횡을 거치며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5년 오사카 하늘을 날겠다는 플라잉카, 스카이드라이브 SD-05

 


일본의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도 아직 무주공산인 하늘 위 시장을 놓고 경쟁하는 플레이어 중 하나인데요. 얼마전 2025년 오사카 엑스포 중 오사카항 근처에서 선보일 에어택시의 디자인을 공개했더군요. 그들이 선보인 SD-05는 일반적인 UAM과 마찬가지로 직접적인 탄소 배출은 없앤 친환경 수직 이착륙 비행을 기본으로 하고 최대 시속 100km의 속도로 10km 이내의 범위에서 사람을 실어 나를 거라고 하는데요.

 


기존의 헬리콥터보다 작고 상대적으로 조용한 비행이 가능해서 복잡한 도심에서 40분에 갈 거리를 하늘로 날아 5분 내에 이동하며 관광을 한다거나 고급 리조트에서 고객을 위해 서비스하거나 응급 의료 서비스 등에 활용할 수 있을 거라고 하는데 2025년에 실제로 운용될 모델은 지금의 콘셉트에서 진일보한 모습이길 기대해 봅니다. 아울러 점점 현실적인 경쟁의 장이 만들어지는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UAM 기업들이 시장을 선점하길 기대해보고요.^^


 

SkyDrive Unveils SD-05 Flying Car Design | SkyDrive Inc.

The SD-05 is a two-seat, electric-powered compact aircraft with vertical takeoff and landing capabilities. Operated by a driver-pilot, its flight stability is secured with the assistance of a computer-controlled flight system. SkyDrive is developing flying

en.skydrive202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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