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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사이버원, 테슬라 로봇에게 선방 날린(?) 휴머노이드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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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을 비롯한 산업 현장에서 일하는 로봇은 팔만 덩그러니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단순 반복 작업을 하기에는 굳이 인간형 로봇이 필요 없기에 아니 그보다 인간형 로봇을 실제 인간처럼 일하게 만들기는 기술이나 비용의 문제로 효과적이지 않았기에 현재의 산업 현장이 만들어진 듯한데요. 미래의 산업 현장은 달라야 한다고 보는 걸까요? 테슬라가 매력적인 인간형 로봇을 선보이겠다고 공언하는 와중에 중국의 샤오미(Xiaomi)가 얼마 전 사이버원(CyberOne)이라는 인간형 로봇을 선보이며 로봇 경쟁에서도 시장을 리드하고 싶다는 야심을 드러냈습니다.

 

언젠가는 인간의 동료가 될 수 있을까? 샤오미 로봇 사이버원

 


샤오미의 휴머노이드 로봇 사이버원은 177cm에 52kg의 무게를 가진 로봇으로 과거 사이버독(CyberDog)이라는 이름으로 로봇개를 선보인 샤오미 로보틱스 랩(Xiaomi Robotics Lab)이 개발했습니다. 인강형 휴머노이드라는 특성을 반영해 곡면 OLED로 만든 얼굴을 갖고 있고 카메라와 마이크로 주변 환경을 파악하는 건 기본, 사람의 여러가지 감정도 읽는다고 합니다. 아직은 움직임 하나하나 실제 사람과는 거리가 있지만, 13개의 관절로 사람을 흉내내어 움직이고요. 당장은 인간형 휴머노이드라는 것 외에 이 녀석이 진짜 우리 생활 곳곳에서 활약할 준비가 되었다고 말하긴 어려운 모습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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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연구가 이어지고 AI 기술 등을 등에 업고 이런 휴머노이드의 발전을 가속화시킬 수 있다면 또 모르죠. 내 옆에서 나를 도와주는 든든한 동료가 될지. 일단은 가격도 60만~70만 위안(1억 1,600만~1억 3,600만 원 정도)이라 경제성이 떨어져 실제 판매로 이어진다고 해도 구입할 이들이 많지는 않을 듯 한데요. 이렇게 샤오미의 선공을 날린 상황에서 늘 그렇듯 놀라운 로봇을 선보일 거라고 일론 머스크의 입을 빌어 가 큰소리치고 있는 테슬라가 어떤 휴머노이드를 선보일지에 더 관심이 가네요. 솔직히 테슬라의 휴머노이드가 잘 나온다고 해도 당장 시장에 투입될 정도는 아닐 거라 이런 휴머노이드가 인간을 보조하는 걸 보는 건 좀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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