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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 글라스 르네, AR 기술로 공연 경험을 높여줄 안경 콘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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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고를 경험해 보셨다면 현실 위에 컴퓨터 그래픽을 얹어 정보를 제공하는 증강현실(AR)의 매력을 조금은 아실 텐데요. 위치 정보와 사물의 형태를 인식해 부가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AR은 기술이 발전할수록 활용 가치가 높아질 기술 줄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미 여기저기 활용되고는 있지만, 아직 발전 가능성이 높은 기술이란 의미인데요.

 

공연의 시작부터 끝까지 몰입감있게, AR 글라스 콘셉트 르네

 

 

홍익대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한 조재영, 설지민, 한난경이 선보인 AR 글라스 콘셉트 르네(René)는 19세기 오페라 안경에서 영감을 얻어 AR을 브로드웨이 쇼 같은 공연과 자연스럽게 이어줍니다.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 2022를 수상한 이 AR 글라스는 브로드웨이 매표소 TKTS에서 대여해 사용하는 제품으로 AR 티켓 체크인은 물론이고 공연장까지의 길 안내, 공연장 내부에서 좌석 안내 등을 증강현실 기술을 접목해 완성도 높게 경험시켜줄 아이디어인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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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를 보는 도중에도 공연과 함께 AR로 자막이나 배우, 의상 등의 정보를 추가로 보여주거나 골전도 이어폰 기능으로 주변 소음을 덜 느끼며 더 선명하게 공연 소리를 듣는 것도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이 제품이 실용화 될지는 미지수지만, 공연 업계 특화 AR 글라스라는 아이디어 자체가 흥미롭네요. 지금도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증강현실 기술이 더 넓은 곳으로 확장되어 갈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거니까요.@_@/

 


 

René, AR glasses for Broadway Show

2022 Red Dot Award : Best of the Best

www.behanc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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