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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모베드, 로보틱스 기술을 접목한 소형 모빌리티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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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전반으로 경쟁이 확장되면서 자동차 기업이 더 이상 전통적인 형태의 자동차만 만들지 않는다는 건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텐데요. 자율주행 같은 기술 경쟁은 물론 새로운 모빌리티의 형태를 만들기 위한 노력도 이어지고 있죠. 현대자동차 역시 그런 시도에 적극적인데요.

 

흔들림 없이 유연하게 공간을 누빌 소형 모빌리티 플랫폼, 현대 모베드

 


CES 2022를 앞두고 그들이 공개한 모베드(MobED, Mobile Eccentric Droid)도 전통적인 형태와는 개념도 사용성도 다르죠. 로보틱스 기술을 접목했다는 모베드는 소형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각각 움직일 수 있는 네 개 의 12인치 바퀴를 달고 있는데요. 수평을 유지해가며 공간을 분석해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다고 하더군요 앞바퀴와 뒷바퀴의 간격을 조절해가며 빠르게 혹은 천천히 달릴 수도 있다고 하니 활용도가 높아 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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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충전하면 4시간 정도 움직일 수 있고 최고 속도는 시속 30km 정도나 되지만, 움직일 때 흔들림이 최소화되도록 만들어져서 방송 장비나 안내용 머신으로 활용할 수 있을 거라고 하는데요. 당장은 늘어가는 서빙이나 안내용 로봇 시장 등에 대응할 수도 있을 듯합니다. 작지만 안정적으로 주행이 가능하다니 그 외에도 다양한 형태로 진화해갈 수 있을 거고요. 모베드는 완성형이라기보다는 하나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제품으로 보이는데요. 모베드를 보고 있자니 격화될 모빌리티 전쟁에서 현대차가 보여줄 미래가 궁금해지네요.

 


 

현대자동차그룹, 다재다능한 소형 모빌리티 플랫폼 ‘모베드(MobED)’ 공개

- 낮고 평평한 바디에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네 개의 ‘엑센트릭 휠’ 장착 - 무인 모빌리티를 비롯, 탑승 가능한 버전까지 어플리케이션 확장 가능 - 내년 1월 ‘CES 2022’서 안내용 로봇 어플리케

news.hmg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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