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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랙틸 매크로뱃, 아프리카를 날고 싶을 새를 닮은 수직 이착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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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 대한 관심이 덜하다 보니 그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소식이 느린 편인데요. 그곳에서도 핀테크 경쟁을 비롯해 ICT 변화들이 꾸준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또 현지 상황을 고려한 아이디어들도 나오고 있는데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스타트업 프랙틸(PHRACTYL)이 제안한 콘셉트 매크로뱃(Macrobat)도 그렇게 현지의 특성을 녹여낸 것 같더군요.

 

아프리카의 하늘을 새처럼 비행할 개인용 이동수단, 프랙틸 매크로뱃

 


매크로뱃은 플라잉 카와 같은 개인용 이동수단을 표방하고 있는데요.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날개에 2개의 프로펠러를 달아 하늘을 난다는 건 비슷한 제품의 콘셉트에 비해 크게 눈에 띄지는 않지만, 새에서 영감을 얻었을 게 분명한 다리는 흥미로웠는데요. 전기로만 하늘을 나는 매크로뱃은 완전히 충전했을 때 150km까지 날 수 있고 최고 속도는 시속 180km 정도를 낼 수 있다고 하는데요. 150kg까지 실을 수 있으니 짐까지 많이 옮기기는 어렵겠지만, 아프리카 하늘을 배경 삼아 사람을 태우고 비행할 모습은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진짜 새가 나는 것 같지 않을까요?^^

 


 

south african startup aims to bring clean mobility to africa with its all-electric 'macrobat'

 

www.designbo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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