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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아이오닉 5가 제시하는 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숲 속의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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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여전히 맹위를 떨치면서 이어지는 재택근무에 디지털 노마드처럼 어디에서든 일할 수 있는 회사라고 해도 사람들 사이에서 일하는 게 부담스러워지는 요즘인데요. 현대자동차가 스웨덴에서 전기차 아이오닉 5(IONIQ 5)를 홍보하기 위해 선보인 오늘의 사무실(Today's Office)이 시선을 사로잡네요.

 

숲 속의 작은 오두막을 사무공간으로 만든다는 현대 아이오닉 5

 


자연 속에서 도심에서와 같은 편의성을 누리며 일을 할 수 있다면 어떨까 하는 상상을 현실화한 그들의 사무실은 숲 속의 작은 오두막인데요. 자연 속에 있지만, 평범한 일상을 넘어 업무까지 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전기. 네. 그 전기를 아이오닉 5에서 끌어다 온다는 게 이 오피스 콘셉트의 핵심입니다. 아이오닉에는 V2L(Vehicle to Load)라고 해서 내부 배터리의 전기를 외부에서 끌어 쓸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 이걸 이용해 자연 속에 현대의 편리를 가능케 하겠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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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의 스튜디오 푸이스토(Studio Puisto)가 만든 이 작은 오두막에서 일과 쉼이 모두 가능할 것 같은데~ 이래 봬도 제작부터 설치까지 지속가능성을 고려해 만든 오두막이라니 아이오닉 5와 함께라면 어디서나 일을 하는 디지털 노마드의 삶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어갈 수 있을까요? 핀란드와 스웨덴 같은 북유럽 감성, 따라 해보고 싶어 지네요.^^

 


 

Today’s Office

The Cabin Together with Studio Puisto Architects from Finland, Hyundai has created a unique office space in the shape of a 9 sqm designer cabin. The tiny house is a version of Studio Puisto’s acclaimed Space of Mind Cabin that is produced sustainably by

todaysoffic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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