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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파트너스 튤립 타워... 영국 런던에 들어설지 모를 305m짜리 전망대의 모습은 한 떨기 튤립 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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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해보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여행지로 찾은 도시에서 만나게 되는 랜드마크는 꽤 오랫동안 기억에 남곤합니다.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이 아니라도 말이죠. 그런 랜드마크 경쟁에 튤립 한 송이가 뛰어든다면. 영국 런던에 이 튤립 한 송이가 피어오른다면 어떨까요?

 

런던 도심에 피어오를 준비 중인 전망대를 품은 튤립 송이...


포스터+파트너스(Foster+Partners)가 디자인해 영국 런던에 제안했다는 305m 높이의 튤립 타워(Tullip Tower)는 아직 건설이 확정된 건 아니지만, 코로나19 이후 런던을 찾을 이들에겐 흥미로운 관광 스팟이 될 수 있을 듯한데요. 독특한 디자인은 물론이고 높다란 전망대에서 런던을 조망하는 새로운 재미를 더해줄 튤립 타워. 런던 시장이 건설을 반대하고 있다고 하긴 하는데 튤립이 런던에 피어오른다면 멋지다는 쪽이 많을까요 아니면 흉물스럽다는 쪽이 많을까요. 런더너들의 반응이 궁금하네요. 어쩌다 한 번 런던에 가는 관광객이야 흥미로만 보겠지만, 그들은 늘 이 튤립과 살아야 할 테니 말이죠.^^

 


 

Foster + Partners' Tulip Tower is expected to be given green light

World Architecture Community News - Foster + Partners' Tulip Tower is expected to be given green light

worldarchitectur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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