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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오브 에어... 이산화탄소 배출 없이 탄소로 이뤄진 바이오 플라스틱을 만든다는 독일 스타트업...

N* Tech/Science

by 라디오키즈 2021. 7. 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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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북서부와 캐나다에서 열돔 현상이 일어나 무려 47.9도까지 기온이 올라가며 수십 명의 사상자를 만들었다고 하던데요. 우리나라도 아열대 기후라도 된 것처럼 잦은 소나기와 몇십 년 만의 늦은 장마 등 예년과 계속 달라지는 날씨로 걱정이 커져가고 있는데요. 인류가 가속화하고 있는 지구온난화의 피해가 점점 커다란 위협으로 느껴지는 요즘.

 

탄소로 만들어진 바이오 플라스틱, 메이드 오브 에어...


멀리 독일 베를린에 기반한 스타트업 메이드 오브 에어(Made of Air)의 아이템이 시선을 사로 잡습니다. 지구온난화의 주범으로 알려진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는데 그들이 농장 폐기물 등을 특수 용광로에서 연소시켜 만드는 바이오 플라스틱 메이드 오브 에어(Made of Air)는 무려 90%가 탄소로 이뤄져 있다고 하는데요. 제조 공정에서 이산화탄소를 만들지 않는다는 메이드 오브 에어. 이렇게 만든 메이드 오브 에어를 건물 외장재나 가구 등에 활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산화탄소 배출 없이 만들어낼 수 있는 소재를 우리 삶 곳곳에서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면 탄소중립을 목표로 하는 많은 나라와 기업이 이런 신소재와 사업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갔으면 좋겠네요.

 


 

Atmospheric CO2 is "our biggest resource" says carbon-capturing plastic brand Made of Air

Berlin-based start-up Made of Air has developed a "carbon-negative" thermoplastic made of forestry and farm waste that can be used for everything from furniture to building facades.

www.deze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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