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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부터 동전, 지폐를 지나 비트코인까지 인류와 함께해 온 돈의 역사... 인포그래픽 by Mint.Intu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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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든 사회주의든 공산주의든 인류는 물건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제공받기 위해 돈을 사용해 왔습니다. 너무 필수적이다 보니 그간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돈을 안정적으로 유통하고 일정한 가치를 보장할 수 있도록 사회 시스템을 함께 발전시켜 왔는데요. 돈은 국가가 중앙에서 관리하는 게 일반적이지만, 비트코인 같은 중앙에서 관리하지 않는 암호화폐가 출연하면서 또 한 번의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데요.

 

인류가 만든 문명의 역사와 함께 변화해 온 돈의 오랜 역사...


Mint가 정리한 이 인포그래픽은 그런 돈의 역사, 그 긴 연대기를 한 장의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엔 최초의 돈은 언제쯤 만들어졌고 그 돈을 보관하고 관리하던 은행은 언제 시작됐는지. 조개껍질에서 동전으로 변화하고 지폐가 등장한 건 언제인지 등의 소소하지만, 흥미로운 정보들을 담고 있더군요. 예컨대 최초의 은행은 고대 바빌로니아 때부터 있었다거나 유럽에서 최초로 종이돈을 쓴 나라는 스웨덴이라는 등의 이야기. 또 금본위제를 지나 최근에 투자냐 투기냐 논쟁에 가치가 갑자기 떨어지면서 논란을 낳고 있는 비트코인 같은 가상자산의 출연까지. 갖고 싶은 양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우리 삶에 꼭 필요한 돈에 대한 짧은 인포그래픽이었습니다.

 


 

The History of Money

Money is the most common medium of exchange, representing and functioning as legal tender. But how did man develop a world in which currencies are traded speculatively, where some are pegged agains…

mint.intu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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