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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 모터사이클 by 앤드류 파비셰브스키, 아르테미스 미션이라는 새 달 탐사 여정과 함께 하고플 콘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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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소련의 냉전이라는 시대적인 상황 덕분에 가능했던 게 아닐까 싶었던 인류의 달 정복. 비용 문제로 아폴로 계획 이후엔 인류가 달에 직접 발을 딛기 쉽지 않은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긴 쉼 후에 다시 인류가 달에 발을 딛게 됐습니다. 미국의 나사(NASA)가 50여 년 만에 다시 인류를 달로 보낼 아르테미스 미션(Artemis Mission)을 준비 중이기 때문인데요. 2024년 달에 다시 닿을 인류가 달 표면을 딛게 된다면 이런 모터사이클을 타게 될까요?

 

달로 향할 인류의 새로운 여정과 함께 하고플 앤드류 파비셰브스키의 디자인...


실질적으로는 나사와 아무런 상관이 없지만, 나사 로고를 얹어 달 뒤와 꽤 잘 어울리는 모습으로 공개된 나사 모터사이클(NASA motorcycle)은 디자이너 앤드류 파비셰브스키(Andrew Fabishevskiy)가 선보인 콘셉트 디자인입니다. 달이라는 환경을 고려해 전기의 힘으로 달 위를 달릴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우주 시대를 고려해서인지 익숙한 듯 낯선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지구 위를 달리는 평범한 모터사이클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데~ 나사의 공식 디자인이 아닌 만큼 실제 달에서 이런 모터사이클이 달릴 수 있을지는 미지수지만, 스타일 만은 꽤 인상적이네요.^^

 

 

 


 

NASA motorcycle

NASA motorcycle 게시: November 2, 2020

www.behanc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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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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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30 18:53 신고
    구독하고 갑니다

    자주 놀러오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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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30 20:36 신고
    멋지잖아요!! 심플하고 깨끗한 느낌의 디자인이 눈길을 끄네요
    우주에서 다니는거라 특별한 기능이 있을지 궁금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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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4 13:43 신고
      오히려 우주 같은 환경이니 기본기에 충실하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뭐 이건 콘셉트 디자인일 뿐이니까요.^^ 진짜 나사가 어떤 걸 보여줄지 궁금할 뿐입니다.
  • 프로필 사진
    2020.12.30 23:43 신고
    ㅋㅋㅋㅋㅋ
    정말 귀여운데요?
    달에서저런게 움직인다고 생각하니 신기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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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4 13:51 신고
      일단 요건 누군가의 상상 수준이라 실제로 달에서 달리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니 그냥 그 상상력만 봐주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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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31 06:00 신고
    50년만에 다시 달에 가는 프로젝트를 하는 모양이군요
    곧 볼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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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4 13:57 신고
      네. 아르테미스 미션을 열심히 준비 중이더라고요. 나사가~^^ 저도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