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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뉴 호라이즌 스튜디오... 거친 환경에서도 활약할 UMV 같은 트랜스포머 차량을 연구할 전진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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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자동차 기업이지만, 그만큼 애증도 깊어 팬과 함께 안티도 많은 현대자동차그룹(HYUNDAI MOTOR GROUP). 현대차가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것이라고 하면 수소연료 전기차 같은 친환경차나 하늘을 나는 UAM(Urban Air Mobility) 같은 것들이 떠오르실 텐데요. 아직 땅 위에서 할 게 더 많다고 생각한 건지 미국 실리콘밸리에 뉴 호라이즌 스튜디오(New Horizons Studio)라는 새로운 연구개발 조직을 세팅했다고 하더라고요.

 

 

현대자동차 UAM-PBV-허브... 하늘을 나는 드론, 공간이 되는 차, 둘을 잇는 허브, 그들의 스마트 모��

자국 내에선 평가가 박하지만, 수소차와 전기차 등 친환경 자동차를 필두로 현대자동차가 그리고 있는 모빌리티의 미래는 꽤 흥미롭습니다. 안타깝게도 비슷한 형태로 미래의 청사진을 그린 업

www.neoearly.net

 

UMV를 연구하고 개발해갈 현대자동차그룹의 뉴 호라이즌 스튜디오...

 


작년 CES에서 그들이 선보였던 현대 크래들(HYUNDAI CRADLE) 같이 몸체를 견인해 달리고 걸을 UMV(Ultimate Mobility Vehicle)라는 미래형 콘셉트카를 개발하기 위함인데요. UMV는 전기차와 로봇 기술이 함께 적용된 독특한 자동차로 일반 도로를 달릴 때는 전통적인 자동차와 비슷하지만, 험로나 산지 등을 이동해야 할 때는 4개의 바퀴가 마치 로봇의 다리처럼 변신해 기존의 오프로드 차량으로도 접근하기 힘든 곳까지 달릴 수 있게 디자인되어 있던데요.

 

 


엘리베이트(Elevate) 콘셉트로 도로를 달리고 험지를 걷게될(?) 자동차라 일반적인 경우엔 활용도가 그리 높지 않을 것 같지만, 특수 목적 차량으로는 활약이 기대됩니다. 물론 실제로 이런 콘셉트대로 상용화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고 막상 나온다고 해도 가격 경쟁력 등의 문제로 극히 한정적인 시장에서만 사용될지도 모르지만, 미래의 주행을 연구하는 건 자동차 업체에겐 필수적인 덕목일 거라 현대차가 어떤 성과를 낼지 궁금해지네요.


 

Hyundai Motor Group Announces New Horizons Studio to Develop Ultimate Mobility Vehicles - Hyundai Newsroom

Hyundai Motor Group announces the formation of New Horizons Studio and appointment of innovative leadership from Silicon Valley New team is focused on the development of Ultimate Mobility Vehicles (UMVs), including the concept vehicle Hyundai Elevate New H

www.hyunda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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