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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화미 어매이즈핏 네오... 추억의 레트로 스타일에 오래가는 배터리로 승부를 건 스마트 워치...

N* Tech/Device

by 라디오키즈 2020. 9. 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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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손목에 찼던 투박한 전자시계의 추억을 갖고 있는 이들을 노린듯한 스마트 워치가 등장했습니다. 샤오미(Xiaomi)의 하위 브랜드 화미(Huami)로 등장한 어매이즈핏 네오(Amazfit Neo)라는 모델인데요. 새롭다는 이름과는 달리 추억이 잔뜩 묻어나는 투박한 스타일을 하고 있더군요.

 

흑백 LCD로 한 번 충전하면 4주 쓸 수 있다는~~ 화미 어매이즈핏 네오...


일반적인 스마트 워치가 시간이 표시되는 워치페이스를 입맛대로 바꿀 수 있어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것과 달리 군 입대할 때나 차고 갈법한 투박한 디자인의 어매이즈핏 네오는 워치 페이스 변경은 처음부터 불가능합니다. 1.2인치 흑백 LCD에는 제한적인 정보만 표시되니까요. 팔을 들면 백라이트가 들어오는 건 뭔가 뉴트로 한 느낌이지만, 자체 OS부터 시작해서 제한이 많은 하이브리드 스마트 워치 같은 형태인데요.

 

 

 

 


그래도 스마트폰과 연동해 앱 알림을 표시하거나 심박 센서 등으로 운동 상태와 수면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등 스마트 워치에 일반적으로 기대하는 기능에 충실한 편입니다. 투박한 외관과 관련있는 건 아닐 테지만, 5ATM 방수도 지원하고 한 번 완전히 충전하면 약 28일(4주 정도) 동안 이용할 수 있다니 배터리에 걱정은 덜고 써도 될 것 같네요. 결론적으로 화려한 기능과 스타일로 무장한 여타의 스마트 워치와 달리 긴 사용 시간에 올인한 마치 스마트 밴드 같은 녀석이랄 수 있으며 가격도 50달러(6만 원 정도)로 마니아를 자극한다면 제법 경쟁력 있어 보이네요.^^


 

Huami Amazfit Neo smartwatch with always-on display, heart-rate monitor, and chunky retro design now available from US$39.99

The new Huami Amazfit Neo smartwatch has appeared online for sale. The latest wearable from Huami comes with a 24/7 always-on display, heart-rate and sleep monitoring, water resistance to 5 ATM, and up to 28-day battery life. The rugged-looking Amazfit N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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