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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가 강제되는 코로나19의 시대, 만남을 멈춰야 하는 한화생명 봉사단이 선택한 마음을 전하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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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는 우리가 일상이라고 부르던 많은 모습을 바꿔놨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은 더 힘들어지고 멀어졌죠. 그래서 더 많이 들려오는 단어가 언택트인데요. 컨택트(Contact)와 반대편에 서 있는 이 신조어는 언택트(Untact, Un-contact)는 사람을 직접 만나지 않고 물품을 구매하거나 서비스를 받는 걸 얘기하죠. 코로나19 이전에도 기술의 발전이 언택트 바람을 일으켰지만, 자발적인 것과 상황에 밀려 강제로 언택트 하게 되는 건 느낌이 다르죠.

 

사람들의 만남을 막는 코로나19를 뛰어넘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봉사단...


문제는 이렇게 타인과 거리두기가 강조되는 시대에도 누군가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있다는 것. 그리고 그들을 돕기 위한 마음과 행동에 나설 준비도 되어 있었는데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큰 흐름 앞에서 마음껏 활동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인 이들의 마음은 얼마나 답답할까요 매달 전국 142곳의 복지원과 양로원 등의 결연단체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던 한화생명 봉사단도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면서 대면 봉사활동을 잠정 중단하게 됐다고 하더라고요. 대신 마스크, 손소독제를 비롯한 위생용품과 건강식품, 생필품과 색칠공부 같은 놀이도구를 지원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활동을 이어간다고 하는데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한화생명 라이프파크 연수원을 코로나19와 맞서 생활치료센터로 지원하기도 했던 한화생명의 임직원과 FP로 구성된 한화생명 봉사단의 새로운 봉사활동. 비록 몸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마음만은 잘 전해지겠죠? 모두 사회적 거리두기에 힘쓰고 있으니 어서 코로나19도 곧 저 멀리 사라져야 할 텐데. 모쪼록 다시 몸과 마음이 통하는 컨택트의 시대가 열렸으면 좋겠네요.


 

한화생명

 

www.hanwhalif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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