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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할로윈데이... 10월 31일 미국인들은 어떻게 보내나...?! 인포그래픽 by theshelf.com...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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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할로윈데이... 10월 31일 미국인들은 어떻게 보내나...?! 인포그래픽 by theshelf.com...

라디오키즈 2019. 10. 31. 22:00

기독교 성인 발렌티누스의 축일에서 사랑하는 연인을 위한 날로 자리 잡은 밸런타인데이가 그렇듯 국내에서는 상업화의 전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할로윈(Halloween). 켈트 문화와 기독교가 결합해 만든 이날은 죽은 사람의 영혼이 이승으로 돌아오는 날이라고 해서 그런 영혼을 쫓기 위해 귀신이나 괴물 같은 걸로 분장을 하고 아이들은 과자나 사탕을 얻으러 다니는 날로 유명한데요.

 

상업화된 데이 마케팅의 아이콘, 할로윈 데이의 미국 상황은...


우리나라에서도 이태원이나 홍대 같은 곳에서 귀신 분장과 함께 그 날을 즐기는 사람이 많아졌죠. 지나친 상업화에 아쉬움을 표하는 이들도 많지만~ 국내에서도 이날을 기다리고 꾸미며 돈을 쓰는 분들이 적잖을 것 같은데요. TheShelf.com이 정리한 어딘지 촌스런 이 인포그래픽은 그런 할로윈에 관한 여러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미국을 기준으로 매년 할로윈에 사람들이 얼마나 돈을 쓰는지 어떤 캐릭터로 많이 꾸미는지 등을 담고 있는데요. 우리나라보다 훨씬 할로윈 문화가 상업화된 미국의 사정. 할로윈데이를 맞아 슬쩍 보고 가시면 어떨까요?^^

 

 

 

 

Halloween by The Numbers [Infographic] — The Shelf

Trick or treat, friends! It's that time of year again when everyone launches into a frenzy of costume planning, pumpkin carving, and gooley party decor prepping. If you think Halloween is just reserved for brands that sell costumes and party decor though,

www.theshel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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