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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새 문화예술 명소 쉐드(The Shed)... 허드슨 야드 프로젝트가 탄생시킨 확장하는 복합 문화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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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민간 부동산 개발 사업 사상 최대 프로젝트라는 '허드슨 야드(Hudson Yard) 재개발'은 뉴욕의 모습을 바꿀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낼 걸로 기대되는데요. 여러 건물이 들어서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건물 중에 하나가 복합 문화공간인 쉐드(The Shed)가 아닐까 합니다.

 

뉴욕의 실루엣을 변화시킬 확장하는 복합 문화예술 공간, 쉐드(The Shed)...

 


공연과 전시 등을 위한 문화 공간인 더 쉐드는 주름막처럼 생긴 외관 자체의 디자인도 특이하지만, 필요에 따라 확장하는 식으로 변신이 된다는 게 특이합니다. 주름진 건물 앞부분에 바퀴가 달려 있어 필요에 따라 앞뒤로 이동하면서 공간을 확장시켜 내부에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 낸다는 건데요. 진행하는 행사의 내용에 따라 확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_@ 헌데 저 변신이 상시 공간을 확장하는 것보다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유용한 거겠죠? 그게 아니라면 굳이 저런 연출을 시도했을 것 같지는 않은데...

 

 

 

 

 

 

Hudson Yards | Tag | ArchDaily

https://www.archdaily.com/910264/the-week-in-architecture-blue-monday-and-the-aspirations-of-a-new-year Katherine Allen

www.arch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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