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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을 담고 나눌 캐릭터의 힘, 캐릭터 마케팅 벌이는 이랜드의 새 캐릭터 러브루, 티니루...^^ 본문

N* Culture/Design

따뜻한 마음을 담고 나눌 캐릭터의 힘, 캐릭터 마케팅 벌이는 이랜드의 새 캐릭터 러브루, 티니루...^^

라디오키즈 2018. 9. 4. 22:00

하루에도 몇 번씩 카톡으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을 주고받고, 다양한 캐릭터가 그려진 소품 하나쯤 안 가지고 있는 사람을 찾기 힘들 정도로 어느새 세상은 캐릭터가 지배 중입니다. 귀엽거나 사랑스럽거나 가끔은 친숙하지 않은 우스꽝스러운 모습이라도 감정이 묻어나고 그 안에 나를 투사할 수 동질감 있는 캐릭터라면 부딪치는 순간순간 나와 더 친숙한 무엇이 되어가는데요.


캐릭터가 가진 힘으로 세상에 더 따뜻한 사랑을~ 이랜드의 러브루, 티니루...


과거엔 동화나 만화에서 파생한 캐릭터나 오리지널이라고 해도 눈높이가 낮아 어린이들이나 좋아하던 캐릭터가 많았지만, 그 캐릭터와 함께 성장한 어른이들이 추억을 넘어 더 많은 캐릭터에 마음을 열고 캐릭터들도 정형화된 모습이 아니라 감정과 성격을 갖게 되면서 캐릭터에 힘이 생긴 건데요. 특히 캐릭터에 스토리텔링이 얹히면서 캐릭터를 단순히 소비하는 것에서 넘어 공감하고 때때로 위안을 얻기도 하고 있는데요.




이랜드복지재단이 준비한 새 캐릭터가 이런 캐릭터의 힘을 가늠할 시험대에 오르게 될 거라고 합니다.그들이 준비한 새 캐릭터는 '러브루'와 '티니루'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데요. 엄마 캥거루가 아기 캥거루를 품는 것 같은 모습을 하고 있고, 의미 역시 그런 외형과 마찬가지로 위기 가정을 사랑으로 품는다는 의미를 갖고 있는 캐릭터라고 합니다.



그런 의미를 담고 있는 캐릭터인 만큼 좋은 일을 하는데 맹활약을 할 걸로 보이는데 당장 다음 달 중순쯤 더 카페, 루고, 코코몽 키즈랜드 등에서 한정판 스티커로 1,000원에 판매할 예정이며 판매 수익금 전액을 결식아동과 저소득층 아동, 청소년의 겨울나기 용품 지원에 사용되는 등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만큼 따뜻하게 활약할 거라고 하더라고요.



이제 막 태어난 아이들이라서 다소 약한 캐릭터의 힘은 코코몽 캐릭터와 함께 하면서 코코몽 버프를 받는 식으로 끌어올릴 거라고 하는데요. 이랜드복지재단의 캐릭터로 열심히 활동하면서 스스로 스토리텔링을 하기 시작하고 캐릭터의 힘도 쌓아 세상을 밝히는 사랑둥이로 활약하길 기대해 봅니다. 캐릭터가 가진 힘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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