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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사이언스 챌린지 2018... 국내 최대 과학경진대회에서 우승한 과학영재들... 그들의 아이디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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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노벨상을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미래과학기술 인재 발굴 프로젝트. 이 거창한 수식어에 딱 맞는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 2018이 지난 8월 23일 목요일에 약 6개월 간 진행된 올해 행사의 막을 내리게 됐다고 하네요. 2011년부터 매년 진행 중인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는 청소년들에게 과학자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자극하고 힘을 실어줄 수 있는 행사로 기획되어 왔는데요.



지구를 구하기 위한 자신만의 창의적인 과학 아이디어를 뽐낸 학생들의 이야기...


올해도 지구를 구하자(Saving the Earth)란 주제로 624개 팀 1,248명이 지원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고 하더군요.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에 도전하는 학생들은 에너지, 바이오, 기후변화, 물이라는 4가지 소주제에서 인류가 안고 있는 문제를 과학적인 접근으로 풀어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는데요. 대상 4,000만 원 등 총 상금 1억 7,000만 원을 놓고 벌이는 이 대회는 상금 외에도 본선진출 20팀에게 연구활동 지원금이 지급되고 동상 이상 수상자에겐 한화그룹 입사 시 서류전형 면제, 은상 이상 수상자에겐 우수 해외대학 및 기관에 대한 해외탐방 기회 등이 제공되는데요.







올해 대상을 받은 건 경상대학교 사범대부설고 박준, 김성민 학생이었더군요. 지도교사인 노학기 선생님과 함께 그들이 연구한 주제는 물의 팽창을 이용한 대기전략이 발생하지 않는 스위치에 대한 연구 및 활용 방안이었는데 겨울철 동파 사고 및 빙판 사고를 막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다가 이런 연구를 하게 됐다고 하더군요. 전기 없이도 작동하는 스위치라니~~@_@b







한화그룹은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 외에도 과학인재 육성을 위해 KAIST와 함께 '한화그룹 - KAIST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데요. 집에서 수업하고 과제를 학교에서 해결하는 플립 러닝 방식으로 진행되며 미래 과학 꿈나무들의 창의적인 사고 능력이 깨어날 수 있도록 3년째 관련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다고 하는데... 한화하면 떠오르는 첨단 기술 이미지를 기초과학분야로 확대해 미래의 대한민국 과학 영토를 넓히려는 시도가 긍정적으로 보이네요~^^


[관련 링크: Sciencechalleng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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