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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쳐나는 음식물 쓰레기, 유럽 연합(EU)의 상황은 어느 정도일까...?! 인포그래픽 by Europarl.europa.eu...

N* Tech/Science

by 라디오키즈 2018. 5. 2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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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파 먹기가 잠시나마 유행했던 적이 있었던 것 같지만, 우리는 꽤 많은 양의 음식을 음식물 쓰레기로 폐기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집에서 직접 해 먹는 편이라면 덜할 수 있지만, 그마저도 기한을 잘 맞추지 못하면 재료 상태에서 썩어서 폐기해야 하는 게 일상. 이렇게 버려지는 음식물의 양은 생각보다 많고 심각한 수준인데요. 다소 오래된 통계이긴 한데 1994년 기준으로 우리나라에서 하루에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는 18,055톤이나 됐다고 하는데요.


한해 유럽인 한 명이 버리고 있는 음식물 쓰레기의 양은 무려 173kg...


선진국이 적잖은 유럽연합도 음식물 쓰레기에서 자유롭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1년에 1인당 배출량이 173kg이나 된다니까요. Europarl.europa.eu가 정리한 이 인포그래픽은 그런 유럽의 음식물 쓰레기 문제를 정리해두고 있는데요. 요즘은 냉장, 냉동 보관을 일상적으로 하고 있어 유통기한이 조금 지난 재료나 음식물을 섭취해도 건강에 문제가 없으니 버리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하시는 건 어떨까요?^^ 그거 드실 수 있을 거 같아요.~



[관련 링크: Europarl.europa.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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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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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30 07:40 신고
    음식물 처리 기기가 좀 널리 보급되어질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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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30 10:59 신고
      애초에 음식물 쓰레기를 만들지 않도록 노력하는 게 우선이겠지만, 효과적으로 처리하고 재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더 적극적으로 활용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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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30 09:59 신고
    아직도 굶는 아이들이 많다는 얘기를 듣다보니 음식물 남기는게 미안해지곤 합니다. 딱 먹을만큼만 만들어서 될 수 있으면 남기지 않고 먹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쉽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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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30 11:01 신고
      그렇게 마음 먹고 조금씩이라도 실천하고 계시다니 이미 절반은 성공하신 것 같아요.^^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