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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호이어 커넥티드 풀 다이아몬드... 23.35캐럿의 다이아몬드와 백금으로 장식된 럭셔리 스마트워치...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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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호이어 커넥티드 풀 다이아몬드... 23.35캐럿의 다이아몬드와 백금으로 장식된 럭셔리 스마트워치...

라디오키즈 2018.01.31 14:00

얼마 전 41mm로 조금 작아진~ 태그호이어의 스마트워치 커넥티드 모듈러 41(Connected Modular 41)을 소개했었는데요. 비슷한 시기에 태그호이어가 내놓은 또 다른 스마트워치가 있었습니다.



2억 1천만 원 짜리 스마트워치의 몸값은... 브랜드보다 다이아몬드와 백금의 힘...?!



헌데 이 녀석 다른 무엇보다 가격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판매가가 19만 스위스프랑, 우리 돈으로는 2억 1천만 원이나 되는 셈인데요. 가격이 비싸진 건 다름이 아니라 소재의 차이입니다. 블링블링한 디자인을 완성하는 저 반짝임이 18K 백금으로 만든 시계줄과 본체 위 곳곳, 그러니까 베젤에는 78개, 러그에 16개, 시계줄에 495개나 되는 총 23.35캐럿의 다이아몬드가 빼곡히 박혀 있기 때문인 건데요.







그래서 커넥티드 풀 다이아몬드(Connected Full Diamond)라는 제법 럭셔리한 이름을 갖고 있더군요. 하지만, 다른 본질인 스마트워치 측면에선 그다지 개성이 두드러지지는 않습니다. 커넥티드 모듈러 45(Connected Modular 45)의 파생 모델답게 구글 안드로이드 웨어 2.0 기반의 스마트워치들이 보여주는 일반적인 스펙을 보여줄 뿐이거든요. 이 어마무시한 가격을 뚫고 아날로그 시계와는 왠지 다른 느낌의 스마트워치를 구입하실 분이 얼마나 될지 궁금하네요.


[관련 링크: thever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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