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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형 LG 그램 예약판매 시작... 가벼움과 배터리에 편의성을 얹은 새 그램과 울트라PC GT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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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경량이라는 매력 하나로 우리나라 노트북 시장에서 탄탄한 존재감을 쌓아온 LG전자가 그램(Gram)의 2018년 버전을 발표했습니다. 아니 아직은 온전히 공개됐다기보다는 예약 판매를 통해 2018년 신학기 시장을 노리고 예약판매에 돌입한 상태라는 게 더 정확한 표현이겠네요.


더 강력해지고, 더 오래 쓸 수 있는 2018년형 LG 그램과 울트라PC GT가 온다...





그램은 1kg 이하의 가벼움을 전면에 내세운 이후 지난해에 출시한 모델에선 24시간 쓸 수 있는 배터리를 어필해 왔는데요. 작업 환경이나 내용에 따라 실제 사용 시간은 그보다 짧을 수 있지만, 꽤 많은 이들이 그런 그램의 변신을 환영했고 좋은 성과를 낸 걸로 알고 있습니다. 2018년형 모델 역시 이런 그램의 진화 기조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배터리를 작년 모델보다 20% 향상시킨 72Wh로 늘려 사용시간을 7시간이나 더 늘려서 이제 31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하며 더 오래 쓸 수 있는 노트북을 지향해 밀리터리 스펙(MIL-STD, Military Standard) 7개 항목에서 통과할 정도로 뛰어난 내구성과 SSD를 추가로 부착할 수 있는 슬롯 등 더 오래 튼튼하게 쓸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기본기랄 수 있는 성능도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등을 사용해 전 세대 대비 40%나 개선했다고 하더라고요.




여기에 전원 버튼에 지문 인식 센서를 적용해 부팅을 하면서 동시에 로그인까지 할 수 있도록 했다거나 휴대폰 고속 충전 기능 지원 등 편리함도 얹었는데 그램 배터리 만으로도 LG V30을 5번은 충전할 정도라니 보조 배터리 휴대의 압박을 확 낮춰줄 수 있을 것 같네요. 배터리가 늘어나면서 13.3인치 모델은 965g, 14인치 모델은 995g, 15.6인치 모델은 1,095g으로 조금씩 늘어났지만, 그래도 그램답게 늘어난 배터리와 퍼포먼스를 고려하면 무게와 사용 시간이라는 그램의 매력을 이어갔다고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또 LG전자가 최근에 공을 들이고 있는 게이밍 PC를 지향하는 고성능 울트라 PC도 함께 출시된다고 하는데요. LG 울트라PC GT로 명명된 이 모델은 엔비디아 GTX 1050 그래픽 칩셋을 사용해 게임에 충실함에도 2.5~3kg 등 묵직한 무게를 자랑하는 타사의 게이밍 노트북보다 가벼운 1.9kg의 경량형 모델을 선보인 겁니다. 게이밍 노트북을 지향하는 만큼 사양에 따라 181~212만 원으로 살짝 비싼 가격이지만, LG 그램 역시 사양에 따라 145~220만 원까지 라니 게임이냐 업무나 공부냐에 따라 구분해 선택하시면 될 것 같네요. 새 노트북을 구입하기 딱 좋은 요즘이니 슬슬 후보 제품들을 찾아보세요.^^


[관련 링크: Social.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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