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우버 에어(Uber Air)... 우버와 나사가 함께 만드는 비행 택시 프로젝트, 도심의 이동 풍경을 바꾸게 될까?

N* Tech/Science

by 라디오키즈 2017. 11. 17. 22:00

본문

로그인 유지가 안 돼서 구독하기댓글 쓰기가 안 된다면 이곳(1차 주소)에서 해보세요.  [관련 티스토리 공지]
반응형

시장에 주는 영향이 커질수록 만만찮은 반발에 부딪치며 우여곡절을 겪고 있는 차량 공유 서비스 우버(Uber). 현재는 땅 위를 달리는 자동차만 공유하고 있는 그들에게 공유하고 싶은 새로운 게 생긴 모양입니다. 무려 하늘을 나는 비행 택시 프로젝트인 우버 에어(UberAir) 얘기인데요. 단순한 차량 공유에서 멈추지 않고 다양한 시도를 하며 미래 가치를 높이려는 그들이 다음으로 주목한 게 바로 하늘 위.


땅위의 차량 공유, 그 다음은 하늘 위의 차량 공유... 우버와 나사의 우버 에어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나사(NASA)와 손잡았다고 하는데 저고도 비행 차량을 위한 교통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려고 했던 나사와 수직이착륙기(VTOL)를 이용해 도심 안에서 사람을 실어 나르려고 했던 우버 엘리베이트(Uber Elevate) 프로젝트가 하나로 엮였다고 보면 되겠죠. 프로젝트는 2020년에 세상에 비행 택시를 소개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는데 도로 위가 아니라 도심의 하늘을 날으며 사람을 실어 나를 무인 자율주행 드론의 시대가 곧 열리게 될까요?


[관련 링크: dezeen.com]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

  • 프로필 사진
    2017.11.19 08:59 신고
    드롬이 인기더라구요
    잘 보고 가요
    • 프로필 사진
      2017.11.20 01:31 신고
      드론이 작고 조그마한 녀석에서 다양하게 변신하고 있어서 더 흥미로운 시도가 많아질 거예요.^^
  • 프로필 사진
    2017.11.19 14:59
    비밀댓글입니다
  • 프로필 사진
    2017.11.20 10:55 신고
    우버택시는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좋은 운전 경력을 가지고 좋은 차로 서비스 하며 좋은 운전사만 만나면 정말 편리 하고 좋다고 하네요.

    그런 사람을 만나면 명함 하나 받아서 예약을 할수도 있구요.
    • 프로필 사진
      2017.11.20 11:05 신고
      네. 현지에서 더 많이 이용하실 기회가 있으실 것 같은데 일반 택시도 좋은 기사분을 만나면 비슷한 경험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그보다 공유경제라는 개념까지는 좋은데 우버라는 회사가 중간에서 이익만 취하고 직원들의 권익에는 소홀한 것 같아서 아쉽더라고요.^^
    • 프로필 사진
      2017.11.20 11:18 신고
      사실 사람들이 많고 복잡한 도시...뉴욕이나 샌프란시스코 그리고 LA 같은데 살고 있는 사람들은 택시를 많이 이용 하기도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별로 택시를 이용할 일이 없답니다.
    • 프로필 사진
      2017.11.20 13:59 신고
      그러시겠네요. 미국이야 집집마다 차가 없으면 살기 힘든 나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