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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픽셀 버드... 3.5mm 잭을 버리고 구글 어시스턴트, 실시간 번역을 제공할 무선 이어셋을 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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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건 안 닮아도 좋으련만 하드웨어를 더 강력히 컨트롤하고 싶어서인지 구글의 애플 따라하기가 부쩍 눈에 띕니다. 26개의 파트너사와 손잡고 Made for Google이라는 인증 프로그램을 도입한 게 대표적인 변화인데요. 그와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아이폰이 3.5mm 이어폰 잭을 버린 후 픽셀 2에서 뺀 것도 굳이 애플을 따른 모습인데요.


애플 따라하기를 넘어 구글 어시스턴트와 찰떡 호흡을 보여줄까? 구글 무선 이어셋...


그 대안으로 픽셀 버드(Pixel Buds)라는 무선 이어셋을 제시한 것도 애플과 닮은꼴입니다. 하지만, 픽셀 버드는 이어폰에 구글 어시스턴트의 기능을 적극적으로 끌어들이는 식으로 차별화를 꾀했는데요. 원터치로 구글 어시스턴트를 호출할 수 있는 건 물론 구글 번역과 연동해 실시간 번역 기능을 제공한다는 등 영화에서나 봤던 것 같은 멋진 모습을 현실로 끌어오겠다는 야심찬 녀석이더군요.













120mAh의 내장 배터리로는 5시간, 620mAh를 내장한 충전 케이스를 이용하면 최대 24시간 재생이 가능하다고 하고 가격은 159달러(18만 원 정도)로 저스트 블랙, 클리어리 화이트, 카인다 블루의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된다고 하는데요. 줄이 달린 특이한 디자인이 호불호가 나뉠 것 같지만, 꼭 한번 써보고 싶은 녀석이네요.^^


[관련 링크: Store.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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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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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3 16:04 신고
    아무리 그래도 3.5파이 삭제는 짜증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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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4 09:11 신고
      전 블루투스로 어느 정도 넘어오긴 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음질 문제와 기존 이어폰 등 때문에 변화를 반기지 않으시는 것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