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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픽셀북... 크롬북 픽셀의 하이 퍼포먼스를 계승하고 구글 어시스턴트까지 품은 2-in-1 신상 크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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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 브랜드로 플래그십 하드웨어를 재정의하고 있는 구글(Google). 픽셀 2와 픽셀 2 XL을 내놓으면서 함께 출시한 게 바로 픽셀북(Pixelbook)인데요. 플래그십 크롬북에 크롬북 픽셀(Chromebook Pixel)이란 이름을 붙였던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크롬 OS를 위한 플래그십 노트북을 재정의하려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노트북과 태블릿을 오가며 하이 퍼포먼스 크롬북의 매력을 어필할 구글 픽셀북...



이번에 발표된 픽셀북은 기본적으로 2-in-1으로 설계되어 노트북과 태블릿을 오갈 수 있는데요. 12.3인치 QHD(2560 x 1440) 터치 스크린에 인텔 코어 i5/i7 프로세서, 16GB 램, 512GB 저장 공간 등의 옵션을 선택할 수 있고 USB 타입-C로 충전이 가능합니다. 와이파이 네트워크가 없으면 안드로이드폰과 연결해 데이터를 사용할 수도 있고요.







원한다면 안드로이드 앱도 설치해 사용할 수 있어 크롬 OS가 채우지 못하는 부분을 든든하게 채워주기도 하고 배터리도 10시간은 간다고 하더군요. 실 사용은 이보다 짧을 수 있지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USB 타입-C로 15분 정도 충전하면 2시간은 사용한다니 배터리의 압박은 생각보다 크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99달러(11만 원 정도)짜리 픽셀북 펜(Pixelbook Pen)을 통해 노트북과 태블릿의 사용성을 더 확장해 줄 걸로 보이는데요. 2,000단계 이상의 필압을 감지하고 60도까지 뉘어도 인식할 수 있다고 하네요. 최소 999달러(115만 원 정도)에서 시작되는 픽셀북의 가격은 크롬북 기준으로 보면 비싼 편이지만, 교육용 시장을 휘어잡은 저가의 크롬북과 달리 플래그십 라인의 퍼포먼스를 보여줄 모델이니 고사양이 필요한 목적이 있을 때 선택하셔야 만족할 수 있을 옵션이 될 듯하네요.^^


[관련 링크: Store.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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