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KFC 더 하드 웨이... 가상현실 속 KFC를 탈출하려면 닭을 튀겨내라? 그들의 묘한 VR 게임의 목표는...

본문

   카카오톡 채널 추가 버튼
반응형

게임이나 교육 목적 등으로 조금씩 활용도를 높여가는 가상현실(VR). 그렇다면 가상현실 속에서 체험하는 일이 업무 능률을 향상시켜줄 수 있을까요? 몇몇 기업들은 이미 그럴 수 있다는 가능성을 고려해 가상현실 기술을 교육 프로그램 등에 활용하고 있는데요.


KFC에서 일하고 싶다면 이 정도 게임은 마스터, 아니 탈출할 수 있어야죠...




세계적인 치킨 브랜드 KFC(Kentucky Fried Chicken)이 흥미로운 VR 게임을 하나 선보였습니다. 다소 기괴하다 싶을 정도로 요상하게 구성된 이 게임의 이름은 더 하드 웨이(The Hard Way: A KFC Virtual Training Escape Room). 가상훈련과 방탈출이 무슨 연관이 싶을까 싶은 이름인데 트레일러 영상을 보니  영화 쏘우처럼 갇힌 방안에서 탈출해야 하는 으스스한 게임에 가깝더라고요.






=_=^ 그렇다 보니 이런 분위기 속에서 교육 효과라는 게 있을까 싶은데. 딱딱한 진짜 훈련보다 재미있게(?) 흥미를 높이는 역할은 할 수 있을 듯하나 사실 이렇게 KFC가 흥미로운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데요~ 같은 홍보 효과를 기대한 게 아닐까 싶은 것도 그런 묘한 게임성 때문입니다. 좀 더 평범했다면 홍보 효과조차 거두기 어렵다는 걸 안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기묘해 보이는 KFC의 한 수는 성공할까요?


[관련 링크: engadget.com]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