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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블랭크 스톰 리뷰] 핸디 선풍기, 책상용 선풍기, 보조 배터리... 3-in-1 휴대용 선풍기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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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왔던 폭염이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죠. 불길한 건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이런 더위가 매년 더 강하게 찾아들 것 같다는 두려움인데요. 그런 불안감을 갖고 있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최근 유독 이 제품을 들고 다니는 분들이 많더군요. 휴대용 선풍기 혹은 핸디 선풍기라고 부르는 이 작은 녀석을...


올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데 도움이 되겠지? 아이리버 블랭크 스톰 폴더형 핸디 선풍기...



이번엔 생일 선물로 받은 제 생애 최초의 핸디 선풍기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MP3를 넘어 이젠 잡다하다 싶을 정도로 많은 제품을 내놓고 있는 아이리버(Iriver)의 제품인데요. 블랭크(Blank)라는 액세서리 브랜드를 전개하는 그들이 만든 스톰(STORM)이란 선풍기가 주인공입니다.






이 녀석은 책상용 선풍기와 휴대용 선풍기, 거기에 보조배터리 기능까지 가지고 있는 다기능 제품인데요. 색상은 연한 하늘색으로 특색은 없지만, 제법 심플한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크게 상단 팬 부분과 하단 배터리 부분으로 나뉘어 있는데요. 이외의 구성품은 설명서와 마이크로 USB-USB 케이블 정도입니다.






상단 팬 부분에는 4개의 날개가 달린 팬과 3단계(저속/중속/고속)로 바람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버튼과 배터리와 분리했을 때도 마이크로 USB 케이블로 전원을 공급받을 수 있는 마이크로 USB 포트, 배터리 부분과 연결할 수 있는 USB가 자리 잡고 있고 아래쪽 배터리 부분에는 배터리 전원과 상단부와 연결을 해제할 때 사용할 분리 버튼, 보조 배터리를 충전할 마이크로 USB 포트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찾아보니 보조 배터리 용량은 2,600mAh더군요. 요즘 스마트폰은 3,000mAh를 넘기는 용량의 배터리를 사용하는 편이라 완충하기에 적절한 용량은 아니지만, 급한 대로 사용하는 정도라면 요긴하게 쓸 수 있을 녀석이죠. 참고로 LG 화학이 생산한 배터리라니 저가의 중국산 배터리여서 폭발할지 모른다는 걱정은 살짝 덜어 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사용 방법은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익숙한 패턴인데 딱 하나 팬 부분의 목을 꺽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_= 이 부분만 익숙해지면 어렵잖게 쓰실 수 있을 거예요.^^ 매일같이 폭염이 이어지는 올여름을 좀 더 시원하게 보내실 수도 있을 거고요~ 비단 이 제품이 아니라도 좀 더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빌게요.


[관련 링크: Shop.iriv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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