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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리뷰] 미러와 글라스, 소니가 만든 새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빛나는 디자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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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리뷰] 미러와 글라스, 소니가 만든 새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빛나는 디자인...

라디오키즈 2017.06.23 06:00

새로운 스마트폰을 만나는 건 늘 흥미롭죠. 거기에 익숙한 듯 새로운 디자인을 하고 있는 녀석이라면 더 새롭게 느껴질 테고요. 이번에 써볼 녀석은 지난 발표회 포스팅으로 소개했던 소니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XPERIA XZ Premium)입니다. 




2017년 스마트폰 전쟁에 소니가 꺼내든 플래그십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의 첫 인상은...


소니가 2017년을 위해 준비한 녀석이자 플래그십으로 지난 MWC 2017을 통해 주목받았던 녀석이죠. 주목의 포인트는 960fps 등 슈퍼 슬로우 모션과 4K HDR 디스플레이 등이었지만, 개인적으로는 반짝이는 디자인 자체도 흥미로웠는데요. 엑스페리아 체험단으로 활동하게 됐으니 찬찬히 살펴보려고요.^^








구성품 등은 요 개봉기를 참고하시면 될 테고 다짜고짜 외관 디자인으로 넘어가 보면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의 디자인 콘셉트였다는 미러(Mirror)와 글라스(Glass)를 잘 살리고 있는 스타일이 눈에 띕니다. 이렇게 비쳐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매끄럽게 비치는 건 진짜 거울 같은 루미너스 크롬 색상이 아니라 제가 사용 중인 딥씨 블랙도 마찬가지더라고요.








디자인 자체는 엑스페리아 XZ 라인의 패밀리룩을 계승하고 있어 비슷해 보이지만, 디테일과 미러 & 글라스 콘셉트가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만의 스타일을 완성한 느낌인데요. 타사 스마트폰들이 전면 대부분을 사용하도록 새로운 비율의 디스플레이를 택하면서 베젤의 두터움이 아쉽긴 하더군요. 소니도 베젤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내놨다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 그와 함께 소프트키도 숨길 수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을 더해봅니다. 이 부분은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부분이긴 하지만...








그런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마감이나 외관 자체의 스타일은 꽤 훌륭한 편입니다. 패밀리룩을 계승하면서도 플래그십 모델이 가져야 할 반짝임을 놓치지 않은 덕분이겠죠. 아직 이것저것 많이 해본건 아니지만, 퀄컴 스냅드래곤 835의 부드러운 퍼포먼스를 느낄 수 있을지 차차 사용해보면서 더 많은 이야기를 풀어볼게요.^^ 혹시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에 관심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관련 링크: Son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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