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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세드릭... 자동차를 넘어, 버튼 하나로 호출하고 어디든 가는 바퀴 달린 휴식공간을 꿈꾸다...

N* Tech/Science

by 라디오키즈 2017. 5. 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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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디젤 게이트라고 불렸던 배기가스 조작 스캔들에서 자유롭지 않은 폭스바겐(Volkswagen). 하지만 그런 그들도 석유 다음 시대, 무인 자율주행 시대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데요. 최근 그들이 선보인 세드릭(SEDRIC)도 그런 자율주행차 중 하나이자, 신개념의 주행을 제안한 흥미로운 아이템 같습니다. 


스스로 알아서 달리는 휴식 공간을 꿈꾸다... 폭스바겐 무인 자율주행차 세드릭...



뭐랄까 곰 자동차(?). 그런 일말의 귀염성을 갖고 있는 네모나면서도 둥글둥글한 디자인을 하고 있는 세드릭은 2명이 앉을 수 있는 고정 좌석과 확장할 수 있는 좌석을 갖고 있는 비교적 작은 이동수단 콘셉트로 당연하다는 듯 전기로 달리며 차량 내부에는 핸들이나 페달 같은 조작부 없이 출발, 정지 같은 극단적으로 심플한 버튼 만을 갖고 있습니다.













대신 밖에서 전용 리모컨을 누르면 그 위치로 세드릭이 달려오고 음성 명령 등으로 가고 싶은 곳을 말하면 알아서 그곳까지 사람을 실어 나르는 식인데요. 기존의 자동차와는 꽤 다른 내외부 디자인과 기능성으로 낯설지만 조금씩 현실화되고 있는 미래의 도심용 자율주행 자동차의 또 다른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도로 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예외사항에 대응해 안전한 주행, 휴식 같은 이동을 완성하겠다는 그들의 꿈이 어떻게 자율주행차 시장에 변화를 갖고 올지 함께 지켜보실까요?^^


[관련 링크: volkswagen-media-servic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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