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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워치 스타일 리뷰] 미려하게 스타일리시하게... 완성도 높은 디자인 보여준 LG 워치 스타일 티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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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조용했던 스마트워치 시장이 다시 한번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LG전자가 구글과 손을 잡고 선보인 LG워치 스타일과 LG워치 스포츠 LTE 모델 덕분인데요. 구글 안드로이드 웨어 2.0과 함께 공개된 이 두 모델은 스포티함 혹은 패셔너블함으로 비어있는 대중의 손목을 노리고 있죠.


손목에 착~ 부드럽고 스타일리시하게 머무는 LG 워치 스타일 티탄의 디자인은...



서론은 여기까지. 요즘 제 손목에는 그중에 한 녀석인 LG 워치 스타일(LG Watch Style, LG-W270)이 살짝 걸쳐 있습니다. 국내엔 로즈 골드와 티탄 컬러가 출시됐는데 제 손에 있는 녀석은 티탄인데요. 한껏 스타일리시한 외관을 뽐내더군요. 그간 적잖은 스마트워치를 만들어온 LG전자라서 인지 퀄리티가 확 높아졌더라고요.








일단 매끄러운 원형 디자인을 하고 있는 LG 워치 스타일은 귀여운(?) 용두를 달고 있는데요. 이 용두를 누르거나 돌리는 것으로 안드로이드 웨어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가볍게 누르면 앱 목록 화면으로 넘어가고 오래 누르면 음성 인식 모드가 되어 사용자의 이야기에 스타일이 귀를 기울이죠. 그리고 용두를 돌리면 알림을 확인하거나 앱 간 이동을 할 수 있고요. 그러니 용두를 잘 활용하셔야 LG워치 스타일을 잘 이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








또 LG워치 스타일은 18mm 표준 규격에 맞춰져 있어서 18mm 규격에 맞는 시곗줄이 있다면 언제든 쉽게 교체할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줄질 이전에 가죽을 사용한 기본 시곗줄의 완성도도 꽤 높았던 마음에 들었습니다. 시곗줄에 달린 버튼을 이용해 시계줄을 여닫도록 한 흥미로운 디자인은 물론이고 가죽의 질이 좋더라고요. 매끄럽고 유연하고 전체적인 디자인 완성도도 높고요.








스마트워치 본체 하단 소재가 플라스틱이라는 게 살짝 디자인 측면에서는 아쉬웠지만, LG 워치 스타일은 무선 충전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서 금속으로 마감하기 애매한 부분이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번 LG 워치 스타일은 아예 접점이 없는 무접점 방식의 무선 충전이라서 거치대에 살짝 올려두면 배터리가 차오르는데요. 디자인만으로는 제법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개인의 취향일 수 있지만요~^^


[관련 링크: 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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