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LG전자 G6 사전 체험단 모집 이벤트... 210명의 뻔한 체험단 대신 든든한 팬들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본문

  카카오톡 채널 추가 버튼
반응형

모바일 시장의 총성 없는 전쟁, MWC 2017이 다가오면서 신작 정보가 쏟아지는 와중에 국산 모델 중 가장 주목을 많이 받고 있는 건 아마 LG전자의 G6가 아닌가 싶은데요.


LG G6를 한발 먼저 써볼 기회... 단순한 체험단 이상의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며...


16:9를 더 확장한 18:9 비율의 5.7인치 QHD+(1440 x 2880, 564PPI) 풀 비전 디스플레이와 함께 V20보다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신형 쿼드DAC 등으로 시각, 청각 경험을 일신하겠다는 다부진 각오와 함께 G5의 부진을 털어내고 시장에 묵직한 직구를 던질 수 있을지 기대반, 우려반이 교차하는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쪽에선 스냅드래곤 835가 아니라 스냅드래곤 821을 사용할 걸로 예상돼 2017년 첫 플래그십으로서의 매력이 줄어드는 게 아닌지 걱정하는 시선도 없지 않지만, 가격만 적당하다면 여러 가지 새로운 매력으로 무장한 만큼 시장을 흔들 파워를 가지고 있다는 시선도 존재하는데요.(가격도 꽤 높을거란 소문도 있긴 하지만~) 


아직 베일이 벗겨지지 않아 설왕설래 여러 담론이 오가는 LG G6를 기다리시던 분들께 흥미로운 소식이 하나 있네요. LG전자가 전략 모델인 G6를 사전 체험해볼 수 있는 'LG G6 사전 체험단'을 210명이라는 대규모로 모집해 운영할 거란 소식인데요.




2월 15일부터 2월 24일까지 LG전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받는 이 체험단에 선정되면 국내 정식 출시 전에 먼저 LG G6를 받아서 써볼 수 있고, 체험단 활동을 완료하면 사용하던 G6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체험단 기간 중 설문조사나 SNS 활동 같은 미션을 부여받는다고는 하지만, 올해 첫 플래그십 모델을 한발 먼저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이니 구미가 당기신다면 도전해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사실 이런 식의 홍보성 체험단 활동은 여러 제조사가 진행하는 방식이긴 한데요. 객관적인 리뷰와 소개를 담보한다고 말하지만, 이왕이면 우호적인 시선을 가져주길 바라는 게 제조사의 솔직한 마음일 겁니다. 하지만, 참여한 사람들의 마음이 모두 다 그렇진 않겠죠. 여러 담론이 나올 테고 아쉬운 점의 개선을 바라는 목소리 역시 분명히 있을 텐데요. 솔직한 이야기들이 더 많이 공유되고 소통되어 G6의 가치를 대중에게 전파하고 이후 G6의 발전에도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그리고 LG전자가 힘을 쏟아야 할 건 당장의 G6 띄우기보다 앞으로도 자발적으로 LG전자에 대한 팬심을 갖고 호평과 비평을 던지며 성장에 도움을 줄 210명의 우호적인 사용자 그룹을 만드는 것이라는 점을 전하고 싶고요.^^


[관련 링크: LGE.co.kr]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