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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D 글로벌 노키아 6... 스마트폰 부활을 선언한 노키아, 중국 한정판으로 안드로이드폰을 선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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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브랜드가 부활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은 지난번에도 한 번 소개했었는데요. 



그때 소개했던 피처폰에 이어 본격적으로 스마트폰까지 선보이며 노키아 부활에 속도를 내는 것 같네요. 중국에서만 우선 독점으로 판매될 HMD 글로벌의 첫 번째 노키아 브랜드 스마트폰 노키아 6(Nokia 6)


안드로이드 7.0 누가와 보급형 스펙을 적절히 접목한 노키아 새 스마트폰, 노키아 6...




노키아 6는 무심한 듯 시크한 알루미늄 바디에 5.5인치 풀 HD(1080 x 1920) 인셀 디스플레이와 옥타 코어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430, 4GB 램, 64GB 저장 공간(마이크로 SD 지원), 전후면 각 800만/1,600만 화소(F/2.0) 카메라, 지문 인식,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 3,000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7.0 누가 등의 사양을 갖고 있는데요.










1,699위안(29만 원 정도)으로 판매되는 이번 모델이 중국에서 뿌리를 내릴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이미 중국 스마트폰 내수 경쟁은 극한 경쟁인 데다 아직 노키아 6 만의 특색이 그다지 보이지 않아서요. 무난하다면 너무 무난한 편이랄까요?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기를 선언한 노키아 브랜드가 지금 꾸는 꿈을 온전히 풀어낼 수 있을지 지켜볼 생각이지만요.^^


[관련 링크: Nok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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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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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20 15:44 신고
    무난한 보급형 스펙이네요 ㅎㅎ 전 아직도 아이폰6+ 쓰고 있답니다. ㅋㅋ 요즘은 스마트폰이 워낙 좋다보니 교체시기가 늦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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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20 20:09 신고
      스마트폰 제조사들도 긴 호흡으로 스마트폰을 쓰는 사용자를 고려해 지원을 연장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대체로 교체를 더 권하는 분위기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