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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e-NV200 워크스페이스... 친환경 이동형 사무실 콘셉트카? 달리는 사무실로 전기 밴의 내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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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사무실에 묶여있는 대신 일해야 하는 곳에서 직접 일을 챙기는 사람도 많고, 사무실에 자기 자리가 고정되어 있지 않은 회사도 적지 않은데요. 아예 달리는 사무실이라면 어떨까요?


전기 밴이 어디든 달려가는 사무실로 변신하다... 닛산 e-NV200 워크스페이스...



닛산이 자신들의 전기 밴인 e-NV200을 베이스로 해서 흥미로운 콘셉트카를 선보였는데요. 

워크스페이스(WORKSPACe)라는 이름처럼 이 차는 뒤쪽에 접이식 책상과 의자, 컴퓨터와 스마트폰 무선 충전기 등 업무에 필요한 다양한 도구들을 채우고 있습니다.



거기에 작긴 하지만 커피머신, 냉장고, 찬장 같은 어딘지 탕비실이 떠오르는 공간까지 마련해 두고 있습니다. 또 접이식 자전거를 달고 다닐 수 있도록 개조하는 등 내부 공간을 오밀조밀하게 활용해 언제 어디서든 업무와 휴식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도록 했던데요.



사실 잘 포장하려고 애는 썼지만, 솔직히 쾌적해 보이거나 저 공간 안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닛산 관계자는 값비싼 사무실 임대료 걱정 없이 스타트업 등에게 잘 어울리는 교통 솔루션이라고 했다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관련 링크: nissan-europ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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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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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10 14:39 신고
    글쎄요.... 아이디어는 돋보이지만 그래도 사무실이 편하고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ㅎ
    차라리 노트북 하나 챙겨 들고 카페나 공원 벤치를 잠시 이용하는것이 더 경제적이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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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10 16:17 신고
      저도 시골청년v님 생각에 동의해요. 뭔가 묘하게 비경제적이고 불편해 보이는 말 그래도 콘셉트~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