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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X 스킨 & X 캠... 초저가이거나 듀얼 카메라거나 LG가 선보인 새로운 보급형 스마트폰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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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시리즈로 출시 중인 보급형 스마트폰 X 라인.
영화 엑스맨 아포칼립스와의 컬라보레이션 등을 선보이며 대중의 관심 몰이에 나선 이 스마트폰들은 보급형 스마트폰답게 가격대 성능비를 챙기면서 한 가지씩 차별화 포인트를 더해 고만고만한 보급형 스마트폰 경쟁에서 차별화를 추구하고 있는데요.


초저가 보급형부터 듀얼 카메라를 단 보급형까지, 다양한 보급형 스마트폰 선보인 LG전자...


지난 6월에 선보인 LG X 스킨(X Skin, LG-F740L)은 가격에 민감한 보급형 답게 가격 그 자체에 집중한 제품입니다.

LG U+로만 출시되는 이 녀석은 출고가가 고작 230,100원. 요금제에 따른 보조금을 받으면 가격이 정말~ 저렴할 녀석이죠.



대신 그만큼 사양은 가볍습니다.
5인치 HD(1280 x 720) IPS 터치 스크린에 퀄컴의 스냅드래곤 210 프로세서, 1.5GB 램, 16GB 저장 공간(마이크로 SD 지원), 전후면 각 500만/800만 화소 카메라, 와이파이 802.11 b/g/n, 블루투스, NFC, 2,100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6.0.1 마시멜로 등의 아슬아슬한 사양이니까요. 하지만 골드와 티탄의 두 가지 컬러에 6.9mm의 얇은 두께로 고사양의 게임 같이 묵직한 앱이 아니라면 무난히 돌릴 정도는 될테니 주머니 사정이 아니더라도 합리적인 사양과 가격의 스마트폰을 찾는 유플러스 사용자들에게 선택지 하나가 추가된 느낌이네요.


[관련 링크 : LGMobile.co.kr]


그 다음에 소개할 녀석은 SKT와 LG U+로 출시된 LG X 캠(X Cam, LG-F690S, LG-F690L).
G5에 탑재했던 듀얼 카메라를 적용한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이 녀석의 출고가는 495,000원으로 X 스킨에 비해서는 비싸지만, 그만큼 사양도 나은 편입니다.



티탄과 화이트의 두 가지 색으로 출시된 X 캠은 5.2인치 풀 HD(1920 x 1080) IPS 터치 스크린, 1.14GHz 옥타 코어 프로세서, 2GB 램, 16GB 저장 공간(마이크로 SD 지원), 전면 800만, 후면 500만/1,300만 듀얼 카메라, 와이파이 802.11 b/g/n, 블루투스 4.1, NFC, 2,520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등의 사양을 갖고 있는데요. 후면의 1,300만 화소 카메라는 일반 화각이지만, 500만 화소 카메라가 120도의 광각 카메라로 넓게 세상을 촬영할 수 있게 했고, 단순히 카메라를 두 개 설치한 것뿐 아니라 G5의 듀얼 카메라를 통해 선보였던 팝아웃이나 애니메이션 포토 같은 사진 촬영에 특화된 UX를 적용해 사진을 찍는 새로운 재미를 더했다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관련 링크 : LGMobile.co.kr]



단통법 이후로 전에 없이 세를 넓혀가는 보급형폰.
개인적으로는 이런 변화가 단순히 단말의 가격이 비싸진 탓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시는 것처럼 스마트폰 시장이 일부 하이엔드폰을 제외하곤 대체로 상황평준화되면서 새로운 폰을 고집하는 이들은 줄고 스마트폰 교체 주기는 더 길어지고 있는 등의 흐름과 보급형 스마트폰의 득세라는 흐름이 이어지는 것 같다는 얘기죠. 이 두 녀석 외에도 X 마하와 X 파워로 불리는 새 보급형 스마트폰도 출시될거라고 하는데요. LG전자의 보급형 스마트폰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지켜봐야 겠네요.


[관련 링크 : Social.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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