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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으로 확인하는 잉글리쉬 푸딩의 깨알 같은 역사... 인포그래픽 by oh comely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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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요리에 대해 그리 해박하지 못한 제게 잉글리쉬로 시작하는 음식(?)은 잉글리쉬 블랙퍼스트 정도만 생각나지만, 잉글리쉬 푸딩의 역사와 변화상도 아주 다채롭군요. ...라고 쓰면서도 잉글리쉬 푸딩이 왜 푸딩 단일이 아니고 이렇게 다양한 게 끼어있는 건지 살짝 의심도 들지만...=_=^


잉글리쉬 푸딩...?! 그 녀석의 역사라는데 혹시 잉글리쉬 푸딩에 대해 잘 아시나요...


긴 역사만큼 뭔가 많이 복잡해 보이지만, 깨알같은 이야기를 담은 인포그래픽인듯해서 살짝 소개해 봅니다.
=_= 아. 요알못(?)이라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는 걸로...

[관련 링크 : ohcomelymagazine.tumbl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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