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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가 만든 반지... 리오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에게 새로운 카드 결제의 편리함을 제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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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2020년까지 동전 없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걸로 알고 있지만, 현금을 대신해 디지털 네트워크를 사용하고 보안 기술을 접목한 핀테크 등으로 현금 시대 그 다음을 준비하려는 세계 각국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최근 국내에서 불고 있는 OO 페이 바람 역시 그런 흐름을 준비하며 시장을 점령하고 싶을 각 업체들의 고군분투랄 수 있는데요.


브라질 리오 올림픽 대표 선수들에게 스마트한 결제를 제안하겠다는 비자의 결제용 반지...


미국의 비자(VISA)가 흥미로운 반지를 하나 선보였습니다. 곧 열릴 리오 올림픽을 위해서 만든거라는데 이 반지를 카드 결제기에 가져다대면 간편하게 결제가 끝나는 카드를 대체하는 카드 반지를 만든건데요. 내부에 젬 알토 시스템과 보안 칩 등이 장치되어 있다곤 하지만, 겉으로 보기엔 그냥 매끈한 반지로 보이더군요. 흥미로운 건 수심 50m까지 방수를 지원하는 건 물론 별도의 충전도 필요없다는 사실인데요.










혹시 반지를 분실하더라도 개인정보가 담겨있지 않고, 스마트폰을 통해 비활성화가 가능해 혹시나 하는 걱정도 덜게 되네요.

아직은 프로토 타입으로 올림픽을 찾는 모두가 쓸 수 있는 게 아니라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에게 제한적으로 공급해 주로 올림픽촌 안에서 사용성 등을 체크하게 될 듯한데 이번 실험이 잘 끝난다면 스마트폰 안에 들어가는 페이들과는 또 다른 가능성을 제시하지 않을까 싶네요. 앞으론 반지 그 이상으로 작아져 더 편한 결제, 그러면서 더 투명한(정부가 더 통제하기 쉬워지는;;) 결제 방식이 대세로 확산되어 갈 듯한데 이런 차세대 결제 수단들에 기대가 되시나요? 아니면 기존의 현금이 더 낫다고 생각하시나요.^^

[관련 링크 : engadg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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