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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로드스터 세츠나(せつな)... 찰나를 넘어 100년의 시간을 담고자 한 나무로 만든 콘셉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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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츠나(せつな). 일본어로 찰나란 의미를 가진 불교 용어를 사용한 도요타의 콘셉트카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번 콘셉트카는 대부분의 콘셉트카가 그렇듯 남다른 디자인을 갖고 있는데요.


나무를 소재로 시간의 흐름을 표현하고 싶었다는 도요타의 나무 로드스터 콘셉트카...


86조각의 나무 패널을 사용한 로드스터로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전시될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자작나무와 삼나무 등 고급스러운 질감과 색감을 뽐내는 미려한 디자인은 나무가 가진 특성인 세월을 반영하며 변해가는 모습까지 고려됐다는데 콘셉트카라서 공장에서 찍혀나와 거리를 누비긴 어렵겠지만, 일본의 전통 목공 기술을 이용해 옛스러운 멋을 현대로 옮겨놨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도요타의 켄지 츠지와 그의 팀에 의해 디자인됐다는 이 나무 콘셉트카가 찰나의 순간을 넘어 세대를 이어갈 작품이 될지는 지켜봐야 겠지만, 그냥 다른 설명이 필요없이 딱 보기만해도 너무 멋진 외관을 가지고 있는 녀석이라는 게 더 중요한 사실이겠지만요.@_@;;


[관련링크 : toyota.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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