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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디자이너들과 손잡고 만든 항공사의 유니폼이 지향하는 건... 인포그래픽 by Cheapflights

N* Culture/Design

by 라디오키즈 2015. 10. 2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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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이미지를 만드는 디자인은 고객에게 친숙하고 세련될수록 그 회사에 대해 가지는 인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데요. 하늘 위에서 날아가는 시간 동안 고객과 직접 대면하는 스튜어디스와 스튜어드의 유니폼 역시 그 항공사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기억되겠죠. 때문에 최근에는 유명 디자이너와 손을 잡고 유니폼을 선보이는 회사가 많더군요. 때문에 한번 디자인을 바꿀 때 꽤 많은 비용을 쓰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하늘 위의 유니폼, 스튜어디스와 스튜어드가 입는 의상이 품은 스타일...


아무튼 Cheapflights가 정리한 이 인포그래픽을 보면 호주의 콴타스나 싱가포르 에어라인, 에어 뉴질랜드 등의 항공사가 어떤 디자이너와 손을 잡고 유니폼을 디자인할 때 어떤 점에 포인트를 줬던건지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활약하는 항공사를 주로 소개하다보니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같은 국내 항공사가 빠진 게 아쉽지만, 애초에 모든 항공사를 다루긴 어려울테니... 가볍게 살펴보세요.


[관련링크 : Cheapflights.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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