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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사세 확장, 약 3,000명의 직원을 위한 애플의 두번째 우주선 캠퍼스의 모습은...?!

N* Culture/Design

by 라디오키즈 2015. 10. 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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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한창 짓고 있는 캘리포니아 본사는 흡사 도넛;;처럼 보이는 독특한 디자인 덕분에 우주선 캠퍼스로 불리우죠.

이 캠퍼스 건물의 건축이 끝나는 대로 12,000여 명의 직원들이 새로운 사옥에서 근무를 시작할거라고 하는데요.



애플이 띄우는 두번째 우주선 캠퍼스, 이번엔 쿠퍼티노 옆 써니베일에 뜬다...



지금 짓는 것 말고 애플이 또 다른 캠퍼스를 지을 예정이라는 소식이 있더군요.
랜드뱅크 인베스트먼트 LLC(Landbank Investments LLC)와 계약해 써니베일에 센트럴 & 울프 캠퍼스(Central & Wolfe campus)를 새로 지을거라는 얘긴데, 기존의 쿠퍼티노 사옥에서 5마일 정도 떨어진 곳에 들어설 예정이라는 이 새로운 사옥은 6층짜리로 3,0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IT 기업의 사옥답게 독특한 외형은 물론 에너지, 물 등의 사용에 있어 효율성을 높이고 재사용 등의 방향까지 고민할거라고 하는데요. 이 새 캠퍼스가 언제부터 작동할지는 모르겠지만, 건물 자체보다 새로운 캠퍼스에선 과연 어떤 제품들이 만들어질지가 더 궁금하군요.


[관련링크 : bizjournal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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