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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가전제품 전시회 IFA 2015를 준비하는 LG전자의 신무기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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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며칠 후면 유럽 최대이자 세계 최고 수준의 가전제품 전시회인 IFA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립니다.

영상 기기를 주축으로 연초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와 함께 새로운 가전제품의 흐름을 점칠 수 있는 이번 전시회 역시 거대한 규모와 함께 반짝이는 신모델들로 채워지게 될텐데요.


2015년 하반기를 준비하는 가전 메이커들의 경쟁 무대, IFA를 준비하는 LG전자는...


과연 LG전자는 이 전시회에서 어떤 걸 보여줄까요?
아직 세세한 전략 모델이 알려진 건 아니지만, 현재까지 알려진 것들과 그들이 힘을 쏟고 있는 제품군을 바탕으로 촉을 세워 봅시다.



우선 기사화된 내용을 살펴보니...
LG전자가 유럽 사업 강화를 위해 18홀 하나를 전부 쓰면서 기존보다 1.5배나 넓은 공간을 사용할 거라고 하더군요.

10년간 사용했던 부스에서 더 많은 전시 공간이 필요해 부스를 넓히기로 했다는 얘긴데 넓어진 공간에서 무얼 보여줄까요?




일단 그 중 하나는 무선 오디오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 기사를 통해 기존의 포터블 스피커 외에도 텀블러형 디자인을 접목해 360도로 사운드를 전할 새로운 원통형 스피커 NP7860에 곡면 디자인을 접목한 곡면 사운드바 LAS855M 같은 독특한 모델도 선보이며 곡면 TV와의 통일성 있는 디자인과 활용성 등을 내세운 건데요.



이 연장선상에서 보면 올레드 TV 라인업 역시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LG디스플레이와 LG전자 모두 기존의 LCD와는 격이 다른 올레드(OLED) TV에 올인하겠다는 의지를 밝혔고, IFA에서 LG디스플레이 사장이 기조 연설을 하면서 올레드에 힘을 싣고 있는 자사의 상황을 공유할테니 관련 제품 역시 충실하게 선보일거란 얘긴데요.



아직 가격은 비싸지만, 초고화질을 어필하고 있는 LG의 올레드 TV는 대중화를 위해 새로운 모델을 선보이는 건 물론 다양한 화면 크기와 기능 등을 구분해 모델수를 늘려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는데 IFA에서도 이런 전략의 연장선상에 놓여 있는 신제품들을 만날 수 있을거란 얘기죠.



올레드 TV 외에도 스마트 디바이스들도 진격을 이어갈 것으로 보이는데요.
카메라에 방점을 찍은 플래그식 모델, LG G4를 필두로 LG워치 어베인을 중심으로한 웨어러블 디바이스군, G패드 10.1 등의 태블릿 PC, 전세계에서 1,000만대 이상 팔아제꼈다는 블루투스 헤드셋 톤플러스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유럽인들의 마음을 사기 위해 체험형 부스를 통해 방문객들을 맞이하겠죠.



가전왕국이니 만큼 이런 제품 외에도 최근 발표된 드럼과 통돌이의 장점을 접목한 프리미엄 세탁기 트윈워시를 필두로한 백색가전 역시 전면 배치되어 고객을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예전에 베를린에서 직접 보고 느낀거지만, IFA에는 생활가전이라고 불리우는 제품이 다른 어떤 전시회 이상으로 비중있게 소개되더라고요.



여기에 최근의 트렌드인 스마트 역시 빠지지 않는 주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IoT(Internet of Things)와 접목한 스마트홈은 핫한 시장의 분위기를 반영할 것으로 보이는데 홈챗 등으로 가전과 사용자가 카톡 같은 메신저로 직접 대화하는 차별화된 기술을 선보였던 LG전자가 이번에는 또 어떤 포인트로 대중을 놀래켜줄지 벌써 기대가 되는군요.

매년 찾아오는 행사지만, LG전자에겐 꽤 비중있는 행사.
아니 LG가 아니더라도 가전제조사라면 누구든 주인공이 되고 싶어할 이번 IFA에서 LG전자가 얼마나 주목받을 수 있을지 함께 지켜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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