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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시추시설로는 막을 수 없을 슬픈 몰디브의 미래...?! Mayank Thammalla의 콘셉트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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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신혼 여행지의 대표 아이콘인 그곳은 슬픈 운명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1,000개 이상의 섬에 33만명 이상이 살고 있는 이곳은 잘 알려진 것처럼 해발 고도가 낮아 지구온난화 등으로 높아져가는 바다에 잠겨버릴거라는 슬픈 예측들이 나오는 상황이니까요.



바닷물에 잠겨버릴 슬픈 운명의 몰디브, 그 몰디브를 인위적으로 재건한다...?!


Mayank Thammalla가 제안한 Swim or Sink 프로젝트는 그런 몰디브의 슬픈 미래에 대응하겠다는 아이디어지만 왠지 슬프기만 하네요. 그 제안이라는 게 석유 시추시설을 이용해 인간이 거주할 수 있도록 개조하자는 건데 아무리 원래 몰디브의 이미지를 살리려고 해도 천혜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던 몰디브를 살려낼 수는 없다는 사실이 오히려 더 크게 와닿는 것 같아서 말이죠.







[관련링크 : designbo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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