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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이동수단 하이퍼루프(Hyperloop)를 현실로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이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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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 회사 테슬라를 이끌면서 괴짜 천재이자 사업가로 국내에서도 적잖은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엘런 머스크. 최근엔 인공지능의 무분별한 개발이 인류에게 커다란 문제가 될 수 있음을 경고하면서 다시 한번 주목 받았는데요.


엘론 머스크의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기 위해 열정을 불태우는 이들...


혹시 현실이 된 전기자동차 외에 엘론 머스크가 제시한 또 하나의 이동수단을 기억하시나요?

하이퍼루프(Hyperloop)라는 이름으로 진공 튜브에 담긴 이동체를 압축된 공기의 힘으로 추진해 초고속으로 사람들을 실어나르는 새로운 이동수단의 아이디어를 제시했던 건데요.








미 전역을 연결하겠다는 이 하이퍼루프 프로젝트를 HTT(Hyperloop Transportation Technologies)와 UCLA 학생들이 계속 추진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물론 그 외에도 유럽, 중국 등 다양한 나라에서 이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지고 팀들이 꾸려져서 하이퍼루프를 현실화시키기 위해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는 건데요.









진짜 현실화를 위해서는 아직 넘어야 할 기술적인 장벽도 많고 천문학적인 재원도 필요하겠지만, 멀지 않은 어느 날 미국 뿐 아니라 세계를 관통하는 차세대 이동수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지 않을까요? 최소한 이 프로젝트에 주목하고 있는 UCLA 학생들은 그때까지 열정을 아낌없이 투입할 것 같군요.


[관련링크 : Wired.com]


슈퍼맨축하2

내년에도 꿈과 희망, 열정을 불태울 수 있는 한해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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