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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나눔데이] 더블로거와 함께 따뜻함을 나눈 2014 LG전자 나눔데이 소셜 나눔 마켓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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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차가워진 연말입니다.
아마 모임들이 많으시겠지만, 그 중에선 좀 더 의미있는 모임도 있는 법입니다.

이를테면 내년 이즈음 찾아오는 LG전자 나눔데이 같은 것들 말이죠.



칼바람이 불어치는 밤에도 훈훈하기만 했던 LG 소셜 나눔 마켓의 밤...


LG전자 나눔데이는 LG전자와 함께하는 블로거인 더블로거와 LG전자 블로그를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는 커뮤니케이터라 부르는 LG 직원, 행사에 기꺼이 참석해주신 외부 손님들과 함께 정성을 나누는 날인데요. 보통은 저녁 시간에 작은 행사를 진행하곤 합니다. 올해엔 소셜 나눔 마켓이란 이름으로 블로거와 LG가 준비한 여러 아이템을 플리마켓 형태로 현장에 방문한 블로거 등에게 팔고 경매 등으로 수익금을 마련해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하는 형태였는데요. 



일찌감치 반차를 내고 팔 물건들을 바리바리 싸서 행사장인 홍대 인근의 잭비님블(Jack B Nimble)로 향했습니다.

이미 내부는 테이블을 판매대 형태로 배치하고 의자를 공연장쪽으로 향하게 하는 등 손님맞이에 한창이었고 저 역시 바로 실전에 뛰어들어 손님맞이에 동참했습니다.





순식간에 정리된 내부는 한층 따뜻해져 있었고 손님을 맞이할 여러 아이템이 매대를 채워갔는데요.

6시 40분쯤 플리마켓의 오픈과 함께 열띤 판매가 시작됐습니다. 더블로거를 2개의 조로 나눈 탓에 자연스럽게(?) 경쟁 모드로 내몰렸고 무한 판매 경쟁~ 미친 듯한 할인 판매가 이어졌죠.^^ 그도 그럴게 모두 기부를 전제로 내놓은 것들이라서 이왕이면 비싼 값을 받아야 하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결국은 누군가를 돕게 된다는 의미를 새기며 기분좋은 판매를 이어갔죠.





매대가 비어갈수록 한켠에 돈이 쌓여갔고~ 방바닥밴드의 훈훈한 공연과 함께~

역경매에서 경매를 방향을 선회하며 막판 후끈하게 함께한 사람들을 달군 경매까지 마무리되며 300만원을 넘긴 돈이 후원금으로 준비되었습니다. LG전자가 올한해 온정 캠페인 등을 통해 연을 맺은 복지단체에게 고스란히 전달되었고요.





그렇게 훈훈하게 어느 겨울밤이 마무리 되었습죠.
지난해까지는 손님으로 행사를 찾다가 올해 더블로거가 되어 행사를 돌아보니 여러 가지로 새롭기도 느껴지는 것도 많았는데요. 내년에 더블로거 9기로 활동을 이어갈지는 모르겠지만, 연말을 따숩게 마무리하는 기분 좋은 행사가 아니었나 싶네요.





블로거들과 LG전자가 함께 한 따뜻한 겨울밤 이야기.
내년에도 그 이후에도 계속 훈훈한 겨울을 위해 지속됐으면 좋겠네요.^^

이번에 함께 해주신 분들~ 다음에도 이번만큼 춥더라도 함께 해주시는 걸로~~ 저를 포함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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