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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3 A 리뷰] 3D 메탈릭 프린팅 디자인으로 차별화된 LG G3 A의 외부와 내부 UX까지 살펴보니...

N* Tech/Device

by 라디오키즈 2014. 9. 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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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지난 글 살짝 확인해 주시고요.


3D 메탈릭 프린팅 디자인으로 차별화된 G3 A의 뒷태...


본격적으로 LG G3 A의 디자인 얘기를 해볼까요?

물론 많은 분들이 G3 A의 디자인에 대해서 G3에 비해 새로울 게 없는 거 아니냐는 생각을 하실 거라는 생각이 먼저 들긴 하네요. 저만해도 특유의 곡선을 그리는 아크(Arc) 디자인과 전면 전체를 가득 메운 디스플레이, 슬림한 바디 등 전반적으로 G3 라인의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는 G3 A의 디자인이 그리 새롭지 않다는 생각을 우선 했었으니까요.




하지만 쓰면 쓸수록 미묘한 차이가 G3와는 또 다른 G3 A의 디테일을 완성하고 있다는 느낌을 전해주더군요.

예컨대 5.2 인치로 조금 작아진 디스플레이는 전반적인 단말의 크기를 줄이며 손이 작은 분들에게 그립감을 한층 살려줬고 특히 매끈함을 강조했던 G3의 후면 커버 디자인이 달라진 게 G3 A의 디자인적인 차별화 요소가 되고 있는데요. 











3D 메탈릭 프린팅 디자인이 적용된 G3 A의 후면은 매끈하기만 했던 G3와는 다르게 입체 패턴을 도입해 조금 더 그립감을 살리고 있고 이 미묘한 차이가 G3와 G3 A가 지향하는 방향을 직접 보여주는 듯 하더군요. 덕분에 개인적으로는 이어폰 단자가 본체 하단에 있다는 걸 빼곤(이렇게 거꾸로 쓰면 이어폰이 자꾸 손에 걸리적 거려서...ㅠ_ㅠ) 대체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레드닷 3관왕에 빛나는 G3 A 속 LG전자의 매력적인 UX...


이렇게 외부가 G3와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면 G3 A의 내부는 G3 이래로 친숙했지만 편리한 UX들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화면을 켜고 끄는 것부터 잠금 해제까지 한번에 이뤄지는 노크 코드와 노크온은 물론 사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시간, 장소, 사용 패턴 등을 분석해 정확하게 제공하는 스마트 알림이에 필요 없는 파일이나 안쓰는 앱을 주기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조언해주는 스마트 클리닝 같은 다양한 UX가 제공되고 있거든요.





그뿐 아니라 오타없는 문자 입력을 위한 스마트 키보드도 G3 A의 자랑인데요.
사용자가 자주 입력하는 단어를 추천해주는 것은 기본, 손가락 크기 등을 고려해 키보드 크기까지 조절할 수 있도록 해서 약간의 설정 만으로 한결 정확한 문자 입력이 가능합니다. 직접 써보시면 이전과는 또 다른 편리함을 체감하실 수 있을 겁니다.








실제로 이런 편의성 높은 UX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는데요.
얼마전 발표된 세계적인 디자인상인 레드닷 어워드 2014에서 전반적인 GUI, 스마트 키보드, 노크 코드 등이 커뮤니케이션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하더라고요. 수많은 사용자들이 입력한 빅데이터를 이용해 오타를 줄이는 스마트 키보드와 보안성과 편의성 두마리 토끼를 잡은 노크 코드 등 사용자들의 평가가 좋았던 녀석들이 상을 받았다니 흐뭇하네요.








이렇게 SK텔레콤 전용으로 출시된 LG전자의 G3 A의 외부 디자인과 내부 UX를 간단히 살펴봤는데요.
G3와 너무 많이 닮아있어 신선함이 떨어지는 부분은 분명 있지만, 나름의 차별화를 위해 이곳저곳 신경 쓴 부분도 있는 만큼 T액션 등 차별화된 UX를 기대하신다거나 좀 더 작은 스마트폰을 찾으시는 분들에겐 잘 어울릴지도요~^^ 

[관련링크 : LGMobile.co.kr]


- 이 포스트는 LG전자에서 리뷰를 목적으로 제품을 무상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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