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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r Chromebook 13 CB5... 테그라 K1에 13시간 사용 시간을 자랑하는 에이서의 새 크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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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선 통 보이질 않아서 그 존재감이 희미하지만 미국 교육 시장 등에서 꽤 높은 보급률을 보이는 게 저가로 승부하는 크롬북인데요. 안드로이드 외에 구글이 밀고 있는 또 다른 OS 크롬을 기반으로 한 노트북, 크롬북은 인터넷과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한 특성상 기존의 노트북과는 다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멈추지 않고 성장 중인데요.


테그라 K1을 달고 최대 13시간까지 달린다는 에이서 크롬북...


최근 에이서가 선보인 크롬북(Chromebook) 13 CB5 역시 나름 최신의 스펙을 두루 탑재한 녀석입니다. 

다만 그 기준이 일반적인 노트북이 아닌 가격 경쟁력을 담보해야 하는 크롬북 기준이라는 차이는 있지만요.=_=;;



크롬 북 13 CB5는 두 가지 모델을 가지고 있는데 2.1GHz 테그라 K1 프로세서, 2~4GB 램, 32GB 저장 공간, 와이파이 802.11 ac, USB 3.0 등 기본적인 구성은 비슷하지만 13.3인치 디스플레이가 한 녀석은 풀HD(1920 x 1080)에 램이 4GB이고 다른 녀석은 1366 x 768에 램이 2GB란 차이가 있습니다. 이 차이는 배터리 사용 시간에 그대로 영향을 줘 풀HD 모델은 11시간, 더 낮은 해상도의 모델은 13시간까지 가는 긴 배터리 시간을 자랑한다고 하죠. 사양 차이만큼 가격도 차이가 나서 풀HD가 379.99달러(39만원 정도), 다른 모델이 279.99달러(28만원 정도)로 100달러 차이를 보이고 있고요.






미국, 영국, 네덜란드, 벨기에,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 노르웨이, 프랑스, 독일, 러시아, 이탈리아, 스페인, 남아프리카 공화곡, 스위스 등에서 예약 주문에 돌입했다는데 역시나 국내 출시 계획은 전혀 없는 듯 하니 그냥 크롬북이 여전히 진화하고 있다 정도로만 참고해 주시면 될 듯 합니다.^^


[관련링크 : Chrome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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