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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사광선이 작열하는 중동의 사막 한가운데... 직사광선을 막을 양산을 펼친 빌딩이 등장한다... 본문

N* Culture/Design

직사광선이 작열하는 중동의 사막 한가운데... 직사광선을 막을 양산을 펼친 빌딩이 등장한다...

라디오키즈 2014.06.04 14:00

사막하면 엄청난 더위와 널게 펼쳐진 모래 사막이 떠오르지만 실제로 모래 사막은 전체 사막에서 극히 적은 자리를 차지할 뿐이고 엄청난 더위도 직사광선만 피해도 낮은 습도 때문에 버틸만하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우리가 일상적으로 생각하는 이미지와는 조금 다른 중동이니 만큼 태양과 싸우기 위한 아이디어를 담은 빌딩이 하나 등장했습니다. REX가 디자인했다는 이 건축물은 두개의 나란히 선 빌딩에 필요에 따라 '양산'을 펼칠 수 있는 독특하게 디자인 됐는데요.


꽃처럼 펼쳐지는 양산으로 사막의 직사광선을 막아내다...





빌딩의 전, 후에 장착된 수십개의 양산을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시점에 펼쳤다 접는 기능으로 더위와 업무 효율을 모두 잡겠다는 게 이 신선한 빌딩이 품은 아이디어의 정체입니다.








직경이 15m에 이르는 거대한 양산들이 첩첩이 펼쳐진 진풍경을 연출할 이 빌딩이 언제 완성될지는 모르겠지만 현지의 특성을 고려해 확실한 개성을 부여했다는 점에서 직접 꽃이 펼쳐질 장관을 보고 싶네요.^^


[관련링크 : arch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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