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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의 용병, 귀여운 도트 캐릭터들과 함께 아기자기한 턴제 파티전을 즐기는 모바일 RPG 게임...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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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의 용병, 귀여운 도트 캐릭터들과 함께 아기자기한 턴제 파티전을 즐기는 모바일 RPG 게임...

라디오키즈 2014. 4. 15. 06:00

용병(傭兵)...
[지원한 사람에게 일정한 보수를 주고 병역에 복무하게 함. 또는 그렇게 고용한 병사. 특별히 고용된 외국인 병사를 부르는 말로 쓰이기도 한다.]



용병을 모으고 성장시키며 싸우는 모바일 RPG, 천만의 용병...


YD 온라인이 개발하고 출시한지 100여일이 됐다는 '천만의 용병'은 게이머가 선택한 주인공 외에 용병을 늘려가며 그들을 이용해 함께 싸우고 파티를 성장 시켜 가는 게임입니다. 현재 준비된 용병은 200여 종으로 게임의 이름인 천만의 용병과는 차이가 있지만 적과의 싸움을 통해 용병을 수집하고 그들을 육성하면서 레벨업과 진화를 통해 새로운 용병으로 만들어가는 요 게임은 여러모로 클래식한 게임들을 닮아 있는데요.




인간과 몬스터가 공존하는 판타지 세계관에 뿌리 내린 체 과거 자주 즐겼던 전통적인 턴방식의 모바일 RPG 게임을 표방하고 있죠. 물론 모바일 RPG에선 어느새 필수처럼 자리 잡은 자동 전투 등 클래식한 디자인과 게임 방식 위에 편의성을 높일 기능들도 많이 적용하고 있고요.




또 내 용병 뿐 아니라 친구 시스템을 통해 친구의 영웅 캐릭터를 용병으로 고용해 전투에 나서는 등 모바일 게임이라면 필수적인 네트워크 요소까지 충실히 제공하고 있는데요. 친구를 용병으로 사용하는 것 외에도 하나의 보스 몬스터를 잡기 위해 동시간대에 접속한 다수의 게이머들이 보스 레이드를 펼치거나 다른 게이머와 내 용병을 이용해 PVP를 펼치는 콜로세움 시스템까지 익숙한 요소들이 다 준비되어 있죠.




게이머는 6명의 영웅 캐릭터 중에서 자신의 영웅 캐릭터를 고를 수 있고 이후 내 용병과 친구의 영웅을 섞어 적절한 전략으로 전투를 펼쳐 승리를 거두면 되는데요. 용병들은 조금씩 다른 스킬을 가지고 있고 필드에 따라 각각의 몬스터의 상성에 따라 같은 스킬에도 다른 결과가 나타나니 전략적인 전투도 물론 가능합니다. 뭐 저처럼 전략보다 닥치고 등급이 높은 용병을 내세워 대충 싸우는 이들도 있겠지만 제대로 승리하고 싶다면 충실히 전략을 세워 승리를 쟁취하는 편이 정석의 플레이겠죠.




특히 마음에 드는 디자인은 아기자기한 16비트 시절의 도트를 닮아 깜찍한데요.

거기에 전투 중 오가는 코믹한 대사와 모션까지 더해 특유의 게임성을 완성하고 있다는 게 이 게임의 장점이죠. 모바일 게임에서도 어느새 현란한 3D 그래픽이 넘치는 세상에 이런 역발상은 역시 모바일이라서 가능한 거겠지만 모두가 현란한 게임을 선호하는 게 아닌 만큼 감성 어린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천만의 용병을 슬쩍 추천해 봅니다.



혹시 재밌는 모바일 RPG 게임을 찾고 계셨다면 티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하신 후 즐겨보세요.

대세 게임이라고 콕 찝어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잠시나마 즐겁게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참고로 제 닉네임은 '라디오키즈'이니 친추하시려면 언제든 해주세요~  




-_- 그건 그렇고 마음에 드는 용병을 만들기 위한 용병 진화가 쉽지 않군요.

마구 진화 시켜 보고는 싶은데 렙업 시켜야지 제물이 될 용병들도 구해야지, 그나마 최대 20명의 용병만 데리고 다닐 수 있지 이것저것 신경 쓸게 적잖네요. 아웅.


[관련링크 : Tst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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