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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구피(Super Guppy), NASA의 짐들을 책임지고 있는 대형 항공 수송기의 독특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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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 시대 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우주를 향한 지구인(아니 미국인)들의 마음을 담아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고 있는 나사(NASA). 우주 개발이라는 게 꼭 대형이어야 하는 건 아니지만 발사체 등의 규모는 적잖기 때문에 커다란 화물의 수송이 비교적 빈번할 듯 한데...



나사가 우주 개발을 위해 사용하는 대형 수송기의 정체...


그럴땐 어떤 걸 쓰나 했더니 전용 수송기가 있었군요.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다양한 크기의 화물을 수송하기 위해서 나사가 입맛대로 개발한 슈퍼 구피(Super Guppy).



얼핏 기괴한 심해어 같기도 하고 어딘지 곧 폭발할 것 같이 잔뜩 부푼 것처럼 보이는 이 녀석이 나사가 비교적 먼 거리에서 필요한 화물을 수송할 때 쓰는 전용기라고 하는데요.




그간 여러 우주 실험과 위성 발사를 위해 지구 안에서 맹활약했다고 하더군요.
군용 보잉 377을 기반으로 수송량을 극대화했다는 녀석은 지금도 미국의 나사와 유럽의 유럽 우주국 등에서 활약 중이라고 하네요.^^


[관련링크 : NASA.g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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