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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니 이라이프 S5.5, 5.5mm 세계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을 위해 깎고 또 깎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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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니 이라이프 S5.5, 5.5mm 세계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을 위해 깎고 또 깎고...

라디오키즈 2014. 2. 25. 14:00

스마트폰을 선택함에 있어서 스마트폰의 두께가 차지하는 비중은 어느 정도일까요?

개인적으로는 얆기만 하다고 해서 그리 매력적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꽤 많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얇기 자체를 어필하는데 꽤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특히 잰걸음으로 선두 업체를 추격 중인 중국 업체들의 움직임이 그러한데요.
사진 속 스마트폰 역시 얇기 그 자체를 어필하는 제품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얇은 수준인 두께 5.5mm의 초박형 모델로 이름은 이라이프(Elife) S5.5.


5.5mm 두께로 세계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 타이틀을 거머쥐다...



지오니(Gionee)가 출시한 이라이프 S5.5의 사양은 5인치 풀HD(1920 x 1080) AMOLED 디스플레이와 미디어텍의 1.7GHz 옥타 코어 프로세서 MT6592, 전후면 각 500만/1,300만 화소 카메라, 2GB 램, 16GB 저장 공간, 2,300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4.2.2 젤리빈에 기반한 아미고(AMIGO) OS 2.0을 탑재하고 있는데요.







사양에 비해 배터리 용량이 조금 작은 것 같지만 그보다 우리나라에선 만나기 힘든 옥타 코어 프로세서와 커스텀한 OS까지 이래저래 눈길이 가긴 하는군요. 그리고 보니 두께가 아닌 다른 부분에 더 눈길이 가는데요. 사람들은 이 제품을 그저 얇은 스마트폰으로만 기억하겠죠. 5.5mm의 두께는 얇은 게 사실이니까요~


뭐 그런 포인트라도 없으면 대중에게 기억되지도 못하고 사라질 녀석들이 적잖다는 게 치열한 스마트폰 시장 경쟁의 일면이지만요.-_-;;


[관련링크 : Gsminsid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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