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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로봇의 교감은 기본, 프로그래밍의 기초 원리까지 학습시켜줄 스마트한 로봇... 플레이-i...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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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로봇의 교감은 기본, 프로그래밍의 기초 원리까지 학습시켜줄 스마트한 로봇... 플레이-i...

라디오키즈 radiokidz@daum.net 2014. 1. 3. 14:00

어린아이들에게도 프로그래밍을 가르쳐야 한다.
최근 영국, 미국 등에서 조금씩 불고 있는 프로그램의 생활화 바람에 아이들의 장난감도 조금씩 달라지고 있는 듯 합니다. 지난번에 그런 콘셉트의 장난감 프리모도 소개했었죠.




깜찍한 로봇과 함께하면서 쉽게 친해지는 프로그래밍...





헌데 비슷한 콘셉트를 노리는 장난감들이 생각보다 많이 출시되고 있네요.
구글 출신의 개발자가 선보인 플레이-i(Play-i) 프로젝트의 핵심인 (Bo)야나(Yana)라는 이 귀여운 로봇도 어린이들에게 로봇을 이용한 프로그래밍의 원리를 가르쳐주는 깜찍한 녀석인데요.




5세부터 12세 이상의 어린이들에게 태블릿 PC 등으로 원격으로 로봇을 제어해 다양한 동작, 이를테면 실로폰 연주나 물건 옮기기 등을 시키고 그 과정과 결과를 살펴보면서 지적 호기심과 함께 프로그래밍의 원리를 이해시키도록 만들어졌더군요.




내년에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라는데 이미 예약판매 만으로 10,000대 이상을 팔면서 성공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고요. 지금의 아이들이 어른보다 빨리 스마트 디바이스를 익숙하게 제어하고 사용하는 것처럼 다음 세대의 아이들에게 로봇과의 거리 좁히기와 함께 프로그래밍의 원리를 이해하는 아이로 성장시키기 위한 아이템들.




앞으로도 그런 제품의 출시가 점점 늘어날 것 같은데요.
국내에서 출시되는 어린이용 로봇은 간단한 상호교감이나 교육 목적에 치우친 것 같던데 우리나라에서도 프로그래밍 교육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는만큼 요런 콘셉트의 제품들도 늘어가야하지 않을지. 조심스레 기대해 보렵니다.


[관련링크 : Play-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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