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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소년, 소녀들에게 프로그래밍의 논리를 깨우치게할지 모를 깜찍한 장난감... 프리모(Primo) 본문

N* Culture/Design

4~7세 소년, 소녀들에게 프로그래밍의 논리를 깨우치게할지 모를 깜찍한 장난감... 프리모(Primo)

라디오키즈 radiokidz@daum.net 2013. 12. 6. 14:00

정체도 모호한 창조경제가 정부 주도로 꿈틀대고 있는 것 같긴 하지만 무엇하나 분명히 실체가 없는 이 불투명한 방향과는 달리. 자라는 세대에게 프로그래밍을 교육시키려는 노력은 전세계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이 어렵지 않도록, 장난감을 통한 조기교육...


심지어 이런 똑똑한 장난감까지 등장할 정도로요.
프리모(Primo)라는 이 영국산 장난감은 아이들에게 직접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원리를 가르쳐보자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제품이랍니다.






깜찍한 로봇 큐브토(Cubetto)와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가 되는 보드, 명령어 세트가 되는 블록으로 조화롭게 가지고 놀 수 있도록 디자인한 이 장난감이 아이들의 프로그래밍 교육에 정말 도움이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우리가 배우는 수학이 단순히 공식을 외우는 것보다 원리를 이해하는 게 먼저인 것처럼 4~7세의 어린 소년, 소녀들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프로그램의 원리가 자리한다면 이 아이템은 성공하는 거겠죠.^^







물론 모양과 색상, 촉감 등 유니크한 특성으로 아이들에게 놀이를 통해 문제 해결력을 높이고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를 높이겠다는 이 아이디어가 성공할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킥스타터를 통해 모금중인 투자금도 아직 다 모으지 못했거든요. 하지만 재밌는 시도라는 건 분명해 보이는지라 이 새로운 장난감이 아이들의 사랑을, 아니 부모님들의 관심을 끌어낼 수 있을지 지켜보고 싶네요.^^


[관련링크 : Kickstar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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